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연예 뉴스 스테이션] ‘샤이니’ 온유 ‘형제는 용감했다’로 뮤지컬 데뷔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0-02-22 20:44
2010년 2월 22일 20시 44분
입력
2010-02-22 13:12
2010년 2월 22일 13시 1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샤이니 온유. 스포츠동아DB
‘소녀시대’ 제시카의 출연으로 화제를 모은 뮤지컬 ‘금발이 너무해’의 제작사 피엠씨프러덕션이 후속작 ‘형제는 용감했다’의 캐스팅을 발표했다.
후속작 역시 스타들의 대거 출연이 눈길을 끈다. ‘샤이니’의 온유와 가수 이지훈이 서울대 출신으로 매사에 부정적이며 ‘욱’하는 성격을 지닌 동생 ‘주봉’역에 더블캐스팅됐다.
책임감과 줏대가 없는 형 ‘석봉’역은 개그맨 홍록기, 뮤지컬 배우 김재만이 맡는다.
2008년 초연된 ‘형제는 용감했다’는 경북 안동 종갓집을 배경으로 서로를 못 잡아먹어 안달인 ‘석봉’, ‘주봉’ 형제가 아버지의 유산인 ‘1등 당첨 로또’를 찾아 새로운 인생을 살겠다고 다투는 과정에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다룬 창작 뮤지컬 작품.
그동안 정준하, 김동욱, 정성화, 이석준, 송용진, 박정환, 정동화 등이 이 작품을 거쳐 갔으며 2008 대한민국 국회대상 뮤지컬부문, 2009 제3회 더뮤지컬 어워즈 극본상·작사작곡상을 수상했다.
‘주봉’역을 맡은 온유는 “원래 공연을 좋아해 어려서부터 대학로에 자주 갔다”며 “첫 뮤지컬이라 많이 긴장되고 설렌다. 배우들과 호흡을 잘 맞춰 큰 기대를 하고 있을 샤이니 팬들은 물론 일반 관객에게도 좋은 모습을 보여 드리겠다”고 말했다.
공연 티켓 오픈은 2월 25일로 예정돼 있다.
4월1일~6월20일|코엑스아티움|문의 02-738-8289
양형모 기자 ranbi@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2
홍석천 “부동산에 속아 2억에 넘긴 재개발 앞둔 집, 현재 30억”
3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4
“놓지마!” 애원에도…술 취해 어린아들 7층 창문에 매단 아버지
5
“까치발 들고 물 1.5L 마시기”…50대 매끈한 다리 어떻게? [바디플랜]
6
美 군사작전 임박?…감시 항공기 ‘포세이돈’ 이란 인근서 관측
7
오늘 밤 서울 최대 10㎝ 눈폭탄…월요일 출근길 비상
8
이광재 “우상호 돕겠다” 지선 불출마…禹 “어려운 결단 고마워”
9
김건희 “편지-영치금 큰 위안” vs 특검 “주가조작 전주이자 공범”
10
다카이치, 팔 통증에 생방송 30분전 취소…총선 앞 건강 변수 부상
1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2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3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4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5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6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7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8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9
귀국한 김정관 “美측과 불필요한 오해는 해소됐다 생각해”
10
코스피 불장에도 실물경기 꽁꽁… ‘일자리 저수지’ 건설업 바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2
홍석천 “부동산에 속아 2억에 넘긴 재개발 앞둔 집, 현재 30억”
3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4
“놓지마!” 애원에도…술 취해 어린아들 7층 창문에 매단 아버지
5
“까치발 들고 물 1.5L 마시기”…50대 매끈한 다리 어떻게? [바디플랜]
6
美 군사작전 임박?…감시 항공기 ‘포세이돈’ 이란 인근서 관측
7
오늘 밤 서울 최대 10㎝ 눈폭탄…월요일 출근길 비상
8
이광재 “우상호 돕겠다” 지선 불출마…禹 “어려운 결단 고마워”
9
김건희 “편지-영치금 큰 위안” vs 특검 “주가조작 전주이자 공범”
10
다카이치, 팔 통증에 생방송 30분전 취소…총선 앞 건강 변수 부상
1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2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3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4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5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6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7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8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9
귀국한 김정관 “美측과 불필요한 오해는 해소됐다 생각해”
10
코스피 불장에도 실물경기 꽁꽁… ‘일자리 저수지’ 건설업 바닥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한준호, 정청래 향해 “조국혁신당과 합당 제안 여기서 멈춰 달라”
‘AI 속도전’ 버거워…뜨개질-LP ‘느린 취미’서 위안 찾는 청춘들
5대 은행서 2364명 희망퇴직…퇴직금 1인당 4억~5억 추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