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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9년 2월 4일 07시 3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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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계 방송시청자단체 사단법인 보리는 3일 ‘꽃보다 남자’의 모니터링보고서에서 “재벌가 ‘꽃미남’을 등장시켜 외모에 따라 마치 서열이 결정되는 듯한 분위기를 조성해 외모지상주의의 잘못된 사회의식을 형성할 여지가 크다”고 비판했다.
특히 “고등학생이 클럽에 가서 술을 마시고 호텔에 가서 루머에 휘말리는 장면은 문제가 심각하다”고 강조했다.
[엔터테인먼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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