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공초문학상 성찬경 시인
업데이트
2009-09-29 18:02
2009년 9월 29일 18시 02분
입력
2006-07-07 03:09
2006년 7월 7일 03시 0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시인 성찬경(76·사진) 씨가 서울신문사가 주관하는 제14회 공초문학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수상작은 시집 ‘거리가 우주를 장난감으로 만든다’에 실린 ‘마음과 얼굴’. 시상식은 14일 오전 11시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열린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카지노에 빠진 학교 행정직, 친한 교사 노후자금 14억 탕진
2
‘국민 여동생’ 문근영 “마흔, 몸도 커지고 마음도 커져”…완치후 근황
3
인공관절 늦춰주는 ‘이 주사’ 치료…“고령층에게도 효과”
4
김재연 “폭탄 던지듯 평택을 출마, 당혹” 조국 “선의의 경쟁해야”
5
교황 “한줌의 폭군이 세계 유린…하느님 이름 악용하면 禍 있을것”
6
“왜 자꾸 줄지?” 딱 1병씩 사라지는 소주…새벽 잠복 끝에 도둑 검거
7
국정조사 유감 표한 검찰 수장…내부선 “못볼 꼴 다 봤는데 뒷북”
8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9
李 만난 홍준표 “막걸리 한잔 하고 TK신공항 지원 요청했다”
10
“고혈압 약 매일 먹는 대신 6개월에 1번 주사”…치료 판도 바뀌나
1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2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3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4
“장기보유 1주택 양도세 혜택 폐지” 범여권 법안 발의 논란
5
민주 48%, 국힘 19%…李대통령 지지율 66%
6
[사설]정동영 정보 누설에 美 ‘공유 제한’… 대북 조급증이 부른 불신
7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8
‘1주택 장특공 폐지 법안’ 범여권 공동발의
9
홍준표, 李오찬 앞두고 “내 마지막은 나라 위한 열정으로 살것”
10
李 만난 홍준표 “막걸리 한잔 하고 TK신공항 지원 요청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카지노에 빠진 학교 행정직, 친한 교사 노후자금 14억 탕진
2
‘국민 여동생’ 문근영 “마흔, 몸도 커지고 마음도 커져”…완치후 근황
3
인공관절 늦춰주는 ‘이 주사’ 치료…“고령층에게도 효과”
4
김재연 “폭탄 던지듯 평택을 출마, 당혹” 조국 “선의의 경쟁해야”
5
교황 “한줌의 폭군이 세계 유린…하느님 이름 악용하면 禍 있을것”
6
“왜 자꾸 줄지?” 딱 1병씩 사라지는 소주…새벽 잠복 끝에 도둑 검거
7
국정조사 유감 표한 검찰 수장…내부선 “못볼 꼴 다 봤는데 뒷북”
8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9
李 만난 홍준표 “막걸리 한잔 하고 TK신공항 지원 요청했다”
10
“고혈압 약 매일 먹는 대신 6개월에 1번 주사”…치료 판도 바뀌나
1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2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3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4
“장기보유 1주택 양도세 혜택 폐지” 범여권 법안 발의 논란
5
민주 48%, 국힘 19%…李대통령 지지율 66%
6
[사설]정동영 정보 누설에 美 ‘공유 제한’… 대북 조급증이 부른 불신
7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8
‘1주택 장특공 폐지 법안’ 범여권 공동발의
9
홍준표, 李오찬 앞두고 “내 마지막은 나라 위한 열정으로 살것”
10
李 만난 홍준표 “막걸리 한잔 하고 TK신공항 지원 요청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3살 학대 사망’ 부모 휴대폰서 폭행·학대 정황 확인…친부 구속 송치
韓 유조선, 홍해 통과했다…호르무즈 봉쇄 이후 처음
112에 609번 허위 신고한 치매 노모… 간병 지쳐 살해한 아들 징역 6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