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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6년 3월 29일 03시 0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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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 그림’으로 많은 고정 팬을 가진 화가 김재학 씨의 개인전이 4월 16일까지 서울 종로구 인사동 선화랑에서 열린다. 전시장 안에는 사실적이며 세련된 화풍으로 그린 매혹적인 장미꽃들로 가득하다. 실제보다 더 생생하고, 윤기 넘치는 꽃들의 축제를 만나는 전시다. 02-734-0458
◆청작화랑 개관 19년 ‘새봄신작전’
서울 강남구 신사동 청작화랑은 개관 19주년 기념으로 ‘새봄신작전’을 마련했다. 뉴욕, 쾰른, 시드니, 상하이 등 해외 아트페어에서 좋은 성과를 거둔 작가들의 작품을 선보이는 전시다. 4월 9일까지 열리는 1부 전시에는 김만근 김명식 김영대 씨 등이 참여하고, 4월 20일∼5월 4일 열리는 2부 전시에는 이두식 이왈종 김병종 전뢰진 유영교 씨 등의 작품이 선보인다. 02-549-3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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