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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6년 2월 15일 03시 0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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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쓰바라는 “플라멩코 춤뿐 아니라 드라마로 창작한 플라멩코를 더 좋아한다”고 말했다. 이번 공연에서도 그는 프로스페르 메리메의 소설 ‘카르멘’을 원작으로 한 플라멩코 무용극 ‘카르멘의 사랑’을 선보인다. 세계적인 플라멩코 댄서 안토니오 마르케스도 함께 출연한다. 21일 오후 7시 반 서울 국립극장 해오름극장, 19일 오후 7시 인천 종합문화예술회관. 2만∼6만 원. 02-518-7343
전승훈 기자 raph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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