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단전통예술보존協 '국악문화 발전 기반구축' 토론회 개최

입력 2003-12-09 18:13수정 2009-09-28 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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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단전통예술보존협회(회장 홍윤식)는 11일 낮 12시 서울 중구 장충동 타워호텔 그랜드볼룸에서 ‘국악문화 발전의 기반구축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에서 노동은 중앙대 교수는 ‘21세기 한국음악의 발전 방향’, 최태현 중앙대 교수는 ‘국악용어의 역사적 함의’에 대해 발표한다. 이날 행사의 사회를 맡은 김승국 한국전통예술학회 이사는 “이번 토론회는 광복 후 대립관계에 있던 민속악과 아악을 대표하는 학자들이 처음으로 마주 앉아 공동의 주제를 토론하는 자리”라며 “이번 토론회를 통해 전통음악, 민족음악 국악 한국음악 등 용어의 혼용문제가 학술적으로 정리될 것”이라고 밝혔다. 02-896-10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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