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화장실 개방땐 보조금 지원"

입력 2000-09-05 18:54수정 2009-09-22 0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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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도심 4대문안과 인사동 이태원 등 관광지역에 있는 화장실을 심야에 개방하면 파손에 의한 수리비는 물론 전기료와 상하수도료 등을 지원받을 수 있게 된다.

서울시는 2002년 월드컵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내년 1월1일부터 월드컵이 끝나는 2002년 6월말까지 한시적으로 이같은 내용의 ‘다중이용화장실 개방에 따른 보조금 지급조례안’을 5일 입법예고했다.

도심과 인사동 이태원거리 동대문 남대문시장 등 관광지역에 있는 소방서 주유소 음식점 대형빌딩 극장 예식장 등의 다중이용화장실이 지원대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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