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레저 복합회원권 등장…종합검진 무료-콘도이용 할인

입력 1998-09-15 19:26수정 2009-09-25 0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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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도 복합 건강 레저상품이 등장했다.

㈜두성&GM의 ‘한묶음 건강 회원권’. 서울의 강남종합건강진단센터(신사동) 세란병원(무악동) 광동한방병원(삼성동) 성동병원(상왕십리동) 등 12개 병원에서 5년간 무료, 그뒤 5년간 반 값에 종합검진을 받을 수 있다. 가족도 연 1회 50% 할인. 입원비와 치료비는 20% 할인.

해운대 설악산 등 15개 콘도를 주말 3만5천원에 이용할 수 있다. 입회보증금 2백50만원, 가입비 77만원. 10년 뒤 보증금 전액을 환불받을 수 있으며 회원의 피해를 막기 위한 보험에도 들었다. 02―3463―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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