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중근의사 서거88돌]日음악가 초청 위령음악연주회

입력 1998-03-24 20:08수정 2009-09-25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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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일교육문화교류협회(회장 최열곤·崔烈坤)는 26일 안중근(安重根)의사 서거 88주년을 맞아 일본인 음악가를 초청, 서울 중구 회현동 안중근의사기념관에서 위령음악연주회를 개최한다.

이번 연주회에서 ‘봉선화’ 등 7곡을 봉헌할 나카우네미노리(中畝)일본수도대학객원교수는 96년 경기 제암리교회 3·1운동 희생자 묘 앞에서 진혼곡을 연주한 바 있다.

〈정위용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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