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문화유산 탁본전시…4∼22일 학고재서

입력 1998-02-02 07:41수정 2009-09-25 22:38
공유하기뉴스듣기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탁본(拓本). 금석에 새겨진 글씨나 그림을 종이에 그대로 박아내는 기법이다. 한국문화유산답사회(대표 유홍준)가 창립 10주년을 맞아 탁본전을 마련했다. 4∼22일 서울 종로구 관훈동 학고재에서 열리는 ‘우리들의 손길이 닿은 문화유산’전. 광개토대왕비, 지광국사현묘탑비, 울주 반구대 암각화, 상원사 신라범종 비천상, 묘향산 사적비…. 청동기시대에서 삼국 통일신라 고려 조선 대한민국에 이르기까지 회원들이 답사길에 만났던 희귀한 문화유산 탁본 50여점이 전시된다. 02―545―0140


Copyright ⓒ 동아일보 & 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