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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동포-불우이웃 돕기」 승려3백여명 26일 탁발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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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27 04:20
2009년 9월 27일 04시 20분
입력
1997-02-21 19:56
1997년 2월 21일 19시 5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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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우이웃과 북한동포를 돕기 위해 스님들이 거리에 나선다. 송월주조계종총무원장을 비롯한 3백여명의 스님들이 오는 26일 오후1시부터 서울 종로 탑골공원과 압구정동 갤러리아백화점앞, 명동 상업은행 앞 등 3곳에서 동시에 「이웃과 민족을 위한 자비의 탁발(托鉢)」행사를 실시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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