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인사]디지틀조선일보
동아경제
업데이트
2025-01-02 18:26
2025년 1월 2일 18시 26분
입력
2025-01-02 18:25
2025년 1월 2일 18시 25분
정진수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디지틀조선일보 편집국
▲취재팀 부장대우 성열휘(1월 1일자)
정진수 동아닷컴 기자 brjeans@donga.com
©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제명, 국힘에 긍정적 18%…與-조국당 합당, 반대 44%-찬성 29%
2
박근혜 달성군 사저, ‘가세연’에 가압류 당해
3
‘1억개의 별’ 日 스타작가도 반한 한국 남자…“이 사람 누구입니까?”
4
李대통령 자리 앉을뻔한 정의선…“야망 있으시네” 빵 터져
5
운동의 개념이 바뀌었다…‘계단 오르기’가 최고인 이유[노화설계]
6
“보완수사권, 예외도 못 줘” 민주, 李대통령 요구 거부
7
“곱게 나이 들고 싶다” 전원주, 500만원 들여 피부 시술 받아
8
다주택자 53% “양도세 중과유예 종료 잘했다”
9
[단독]퇴직금 안주려 1년서 ‘하루빼기 계약’… 정부 지침으로 막는다
10
맷 데이먼 “넷플릭스 최고 성과급 ‘케데헌’ 유일”
1
李 “똘똘한 한 채로 갈아타기? 주거용 아니면 안하는 게 이익”
2
장동혁 “재신임, 정치생명 걸고 요구하라…全당원 투표 따를것”
3
박근혜 달성군 사저, ‘가세연’에 가압류 당해
4
“베트남 처녀 수입해 농촌 총각 장가” 진도군수 발언 논란
5
[송평인 칼럼]사법을 입법으로 착각하는 법관들
6
李 “예외적 필요” 요구에도…與, 검사에 보완수사권 안 준다
7
오세훈 “張, 실망스럽다” vs 장예찬 “吳, 시장직 걸 자신 있나”
8
박근혜 달성 사저, ‘가세연’ 김세의 등에 가압류…10억 안갚아
9
다주택자 53% “양도세 중과유예 종료 잘했다”
10
‘친한계 숙청설’ 돌던 당협위원장 교체, 장동혁 칼 거뒀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제명, 국힘에 긍정적 18%…與-조국당 합당, 반대 44%-찬성 29%
2
박근혜 달성군 사저, ‘가세연’에 가압류 당해
3
‘1억개의 별’ 日 스타작가도 반한 한국 남자…“이 사람 누구입니까?”
4
李대통령 자리 앉을뻔한 정의선…“야망 있으시네” 빵 터져
5
운동의 개념이 바뀌었다…‘계단 오르기’가 최고인 이유[노화설계]
6
“보완수사권, 예외도 못 줘” 민주, 李대통령 요구 거부
7
“곱게 나이 들고 싶다” 전원주, 500만원 들여 피부 시술 받아
8
다주택자 53% “양도세 중과유예 종료 잘했다”
9
[단독]퇴직금 안주려 1년서 ‘하루빼기 계약’… 정부 지침으로 막는다
10
맷 데이먼 “넷플릭스 최고 성과급 ‘케데헌’ 유일”
1
李 “똘똘한 한 채로 갈아타기? 주거용 아니면 안하는 게 이익”
2
장동혁 “재신임, 정치생명 걸고 요구하라…全당원 투표 따를것”
3
박근혜 달성군 사저, ‘가세연’에 가압류 당해
4
“베트남 처녀 수입해 농촌 총각 장가” 진도군수 발언 논란
5
[송평인 칼럼]사법을 입법으로 착각하는 법관들
6
李 “예외적 필요” 요구에도…與, 검사에 보완수사권 안 준다
7
오세훈 “張, 실망스럽다” vs 장예찬 “吳, 시장직 걸 자신 있나”
8
박근혜 달성 사저, ‘가세연’ 김세의 등에 가압류…10억 안갚아
9
다주택자 53% “양도세 중과유예 종료 잘했다”
10
‘친한계 숙청설’ 돌던 당협위원장 교체, 장동혁 칼 거뒀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장동혁 “재신임, 정치생명 걸고 요구하라…全당원 투표 따를것”
부동산 압박 통했나…서울 아파트값 상승폭 4주만에 둔화
“이재명 두 아들 군 면제” 허위 글 이수정 벌금 300만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