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서스는 2020년 가을겨울 시즌을 맞아 유럽 프리미엄 아웃도어 가구 브랜드 ‘케탈’을 비롯한 고급 가구 신제품을 선보였다고 30일 밝혔다.
넥서스는 지난해 11월 서울 학동에 위치한 넥서스 플래그십 서울을 개소하며 국내 고급 가구시장 진출을 본격화 했다. 지하2층부터 지상6층까지 약 3300㎡의 공간에서 이탈리아 가구 몰테니와 다다를 필두로 총 20여개의 럭셔리 수입 가구 브랜드를 선보이고 있다. 넥서스는 다음달 19일 개소 1주년을 앞두고 신상품을 대거 전시한다.
케탈은 1964년 스페인에서 선보인 프리미엄 아웃도어 디자인가구 브랜드로 미국과 유럽 등 전세계 60개국 이상에서 판매되고 있다. 외부에 노출된 아웃도어 가구 특성상 유럽 고급 주택, 럭셔리 요트 등에 사용하는 최고급 원목인 티크 우드를 사용해 더욱 뛰어난 내구성을 지니고 있다.
특히 고급 호텔과 휴양지의 라운지처럼 꾸밀 수 있는 럭셔리한 디자인을 자랑한다. 넥서스 플래그십 서울의 실제 고급 주거 공간을 연출한 테라스와 옥상에는 케탈로 꾸민 아웃도어 가구 쇼룸을 선보였다.
이 외에도 이탈리아 몰테니 조명과 세계적인 건축가 노먼포스터가 디자인한 ARC 테이블 등 수입 가구들을 새로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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