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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샘, 내구성 강화한 키친바흐 무늬목 도어 신제품 출시
동아경제
업데이트
2020-10-15 18:56
2020년 10월 15일 18시 56분
입력
2020-10-15 18:53
2020년 10월 15일 18시 53분
정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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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샘 키친바흐는 친환경과 내구성을 더욱 강화한 ‘키친바흐 무늬목 도어’ 4종을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한샘 키친바흐의 무늬목 제품은 기존 원목 제품보다 소재의 내구성을 강화하면서도 다양한 컬러로 원목의 아름다움을 구현해 디자인적 완성도를 더했다.
‘쉘 베이지’는 모래 빛깔의 자연스러운 발색이 특징이고 ‘제트 블랙’은 거친브러쉬 마감으로 부엌의 특별한 디자인 포인트가 된다. ‘본 브라운’은 따뜻한 느낌의 갈색, ‘미스티 그레이’는 은은한 회색이다.
한샘은 프리미엄 부엌 가구 키친바흐를 대상으로 2019년 4월부터 B/S 사전 점검과 10년 무상 품질보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B/S는 문제가 생기면 사후에 처리해주는 A/S와 달리 사전에 정기적으로 점검을 진행해 고객의 불편을 최소화한다.
처음 시공 후 6개월과 1년, 3년에 한 번씩 방문해 사전 점검과 보수를 통해 주방 브랜드의 명성에 걸맞은 최고의 품질 서비스 정책을 펴고 있다.
한샘 관계자는 “키친바흐는 세계 최고의 프리미엄 부엌 가구 브랜드의 명성에 걸맞은 최고 수준의 품질과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며 “고객 만족을 위한 제품 개발과 서비스, 품질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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