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머런 보이스 사망 “수면 중 발작” 이틀 전에도 SNS 글 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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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9년 7월 8일 09시 21분


배우 캐머런 보이스가 갑작스럽게 사망했다. 향년 20세.

7일(한국시간) 캐머런 보이스의 가족들은 "보이스가 투병 중이던 질환으로 인해 수면 중 발작을 일으켜 사망했다"고 전했다. 정확한 병명은 밝히지 않았다.

영화 \'미러\' \'이글 아이\' \'그로운 업스\' 등에서 아역 배우로 연기 생활을 시작한 보이스는 TV시리즈 \'디센던츠\' 주연, \'스파이더맨\' 애니메이션 시리즈 쇼커 성우 등을 맡았다.

캐머런 보이스는 사망 이틀 전에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을 올렸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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