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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스테이 천안·울산, ‘선데이 온리’ 패키지 출시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8-11-22 09:26
2018년 11월 22일 09시 26분
입력
2018-11-22 09:23
2018년 11월 22일 09시 2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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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신라 비즈니스호텔 신라스테이가 ‘선데이 온리(Sunday only)’ 패키지를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 패키지는 천안과 울산 두 곳에서만 진행하는 것으로 매주 일요일 체크인 시 할인된 가격으로 실속 있게 이용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다양한 혜택도 준다.
패키지 구성은 △스탠더드 객실(1박) △조식 2인 △오후 6시까지 레이트 체크아웃을 제공하는 것으로 특히 천안은 △무제한 생맥주 2인, △월요일 런치 1인 5500원 추가 혜택을 준다. 패키지 이용 기간은 다음달 31일까지다.
한편,신라스테이 홈페이지 및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예약 시, 다음달 31일까지 기간 내 체크인하는 고객 대상 전 지점 10%, 해운대 20% 현장 할인을 제공하는 ‘온라인 예약 스팟’ 프로모션도 진행 중이다.
동아닷컴 박지수 기자 jisu@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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