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BMW코리아 김효준 사장, 회장 승진… 후임에 한상윤 말레이시아 법인장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7-12-06 16:31
2017년 12월 6일 16시 31분
입력
2017-12-06 16:20
2017년 12월 6일 16시 20분
김민범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김효준 BMW코리아 사장
BMW코리아 김효준 사장이 회장직에 내정됐다. 후임으로는 한상윤 현 BMW말레이시아 법인장이 새로운 사장으로 취임할 예정이다.
BMW코리아는 6일 김효준 사장이 회장직에 오르고 한상윤 법인장이 새로운 사장직을 맡게 됐다고 밝혔다.
일각에서는 BMW코리아가 인증서류 조작으로 과징금 608억 원을 부과 받은 것과 관련해 김효준 사장이 책임을 지고 경영일선에서 물러나는 것으로 분석했다. 하지만 회사는 해당 내용이 사실이 아니라고 강조했다.
BMW코리아 관계자는 “김효준 사장은 후임 사장 양성을 위해 오래 전부터 이번 인사를 준비해 왔다”며 “BMW 독일 본사로부터 김 사장에 대한 신뢰는 여전히 탄탄하며 현재 겸직하고 있는 BMW그룹 수석 사장 자리도 그대로 유지된다”고 말했다.
이어 “수입차 한국법인이 회장직을 두는 경우가 이례적이지만 이는 김 사장에 대한 BMW 본사의 신뢰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것”이라며 “회장직과 함께 임기 2020년까지 대표이사직도 유지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한상윤 BMW말레이시아 법인장
후임 사장으로 내정된 한상윤 법인장은 지난 2015년까지 BMW코리아에서 세일즈 부문을 이끌었다. 이후 독일 본사 발령으로 BMW말레이시아 법인장을 맡았다.
BMW코리아 관계자는 “한상윤 법인장은 과거 독일 본사로부터 능력을 인정받아 해외법인 수장으로 임명된 인물”이라며 “이번 역시 해외 법인장 역할을 인정받아 보다 큰 시장인 국내법인 사장으로 취임하게 된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지난달 BMW코리아는 환경부와 관세청으로부터 배출가스 시험성적서 위·변조 사실이 적발돼 사상 최대 규모인 608억 원의 과징금을 부과 받은바 있다.
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2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3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4
“담배 끊으면 60만 원”… 보건소 맞춤형 금연 코칭
5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6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7
김건희 변호인 “재판부에 감사”…與 “국민 상식과 동떨어진 판결”
8
[단독]‘한국판 스타링크’ 시동…저궤도위성통신 민관 협의체 내주 출범
9
17만 톤급 초대형 크루즈 한국서 뜬다… 롯데관광개발, MSC 크루즈와 전세선 계약
10
일본인 치어리더 아야카 ‘골때녀’ 긴급 투입…14년 체조 경력
1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지역·공공의료에 쓰자”
2
국힘, 내일 한동훈 제명 속전속결 태세… 韓 “사이비 민주주의”
3
李대통령, 직접 훈장 들고 이해찬 前총리 빈소 조문
4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5
李, 이해찬 前총리 빈소 찾아 눈시울… 국민훈장 무궁화장 직접 들고가 추서
6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7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8
광주-전남 통합 명칭, ‘전남광주특별시’로 확정
9
“불법주차 스티커 떼라며 고래고래”…외제차 차주 ‘경비원 갑질’
10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기다리는 듯”…29일 결론 가능성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2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3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4
“담배 끊으면 60만 원”… 보건소 맞춤형 금연 코칭
5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6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7
김건희 변호인 “재판부에 감사”…與 “국민 상식과 동떨어진 판결”
8
[단독]‘한국판 스타링크’ 시동…저궤도위성통신 민관 협의체 내주 출범
9
17만 톤급 초대형 크루즈 한국서 뜬다… 롯데관광개발, MSC 크루즈와 전세선 계약
10
일본인 치어리더 아야카 ‘골때녀’ 긴급 투입…14년 체조 경력
1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지역·공공의료에 쓰자”
2
국힘, 내일 한동훈 제명 속전속결 태세… 韓 “사이비 민주주의”
3
李대통령, 직접 훈장 들고 이해찬 前총리 빈소 조문
4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5
李, 이해찬 前총리 빈소 찾아 눈시울… 국민훈장 무궁화장 직접 들고가 추서
6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7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8
광주-전남 통합 명칭, ‘전남광주특별시’로 확정
9
“불법주차 스티커 떼라며 고래고래”…외제차 차주 ‘경비원 갑질’
10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기다리는 듯”…29일 결론 가능성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종로 버스전용도로 한복판서 쿨쿨…깨우자 “싫어, 잘거야”
美 조지아 사태 후속조치로 ‘전문 트레이너 비자’ 신설
“한국처럼 되면 안돼”…대만 총통, 관세안 의회통과 당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