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힙합의 민족’ 김영옥 “80세에 힙합 가수…놀다 가라는 감언이설에 속았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3-29 15:51
2016년 3월 29일 15시 51분
입력
2016-03-29 15:45
2016년 3월 29일 15시 4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힙합의 민족’ 김영옥
배우 김영옥이 래퍼 변신 소감을 밝혔다.
김영옥은 29일 오후 2시 서울 마포구 상암동 JTBC 대회의장에서 열린 JTBC '힙합의 민족'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이자리에서 김영옥은 "80세에 힙합 가수로 등용한 김영옥이다"라고 자신을 소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놀다 가라고 해서 들어왔다"며 "놀다 가는 기분으로 하기에는 살이 다 빠질 정도로 겁이나고 세게 훈련을 시킨다. 감언이설에 속아서 시작했다"고 출연 과정을 공개했다.
'힙합의 민족'은 8명의 할머니 래퍼와 8명의 힙합 뮤지션이 각각 팀을 이뤄 총 5번의 배틀을 벌이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신동엽과 산이가 MC를 맡는다. 오는 4월1일 9시40분 첫 방송.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여정 “다행” 언급하자 정부 “소통 기대”…국힘 “자존심 지켜라”
2
“4억으로 68억 벌었다” 공무원 투자 인증 확산…검증 시작되자 삭제
3
“하메네이에 죽음을” 말실수한 이란 방송사 풍비박산
4
송영길 2심서 전부 무죄…“민주당으로 복귀하겠다”
5
[단독]“여중생인 줄 몰랐다” 눈물 흘린 성매수범, 결국 법정구속
6
“잠시 맡깁니다” 소방서 앞 커피 인증…시민들의 색다른 응원[e글e글]
7
48세에 대장암 사망…‘미드’ 스타의 죽음이 던진 경고
8
[단독]강남경찰서, 21억원 규모 비트코인 잃어버렸다
9
‘다주택자 대출 연장’ 막히나…李 지적하자 금융위 “신속 조치”
10
“미친 지도부 놔둘거냐”…美CIA, 중국군에 ‘변절’ 독려
1
[사설]대통령 만나자더니 1시간 전 “못 간다”… 이런 野 대표 있었나
2
김여정 “정동영 무인기 유감표명, 비교적 상식적 행동”
3
송영길 2심서 전부 무죄…“민주당으로 복귀하겠다”
4
中관광객이 경복궁 경비원 폭행…경찰 “출국금지 사안 아니다”
5
“징역 7년” 선고 순간, 이상민 미소…방청석선 “아빠 사랑해”
6
김여정 “다행” 언급하자 정부 “소통 기대”…국힘 “자존심 지켜라”
7
정청래 “대통령에게 무례한 건 국민에 대한 무례”
8
李대통령 지지율 63%…민주 44%, 국힘 22%
9
이상민 前장관 징역 7년 선고…“단전단수 지시, 내란 가담”
10
회동 먼저 제안한 張… 與 ‘사법개혁안’ 강행 빌미로 靑오찬 엎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여정 “다행” 언급하자 정부 “소통 기대”…국힘 “자존심 지켜라”
2
“4억으로 68억 벌었다” 공무원 투자 인증 확산…검증 시작되자 삭제
3
“하메네이에 죽음을” 말실수한 이란 방송사 풍비박산
4
송영길 2심서 전부 무죄…“민주당으로 복귀하겠다”
5
[단독]“여중생인 줄 몰랐다” 눈물 흘린 성매수범, 결국 법정구속
6
“잠시 맡깁니다” 소방서 앞 커피 인증…시민들의 색다른 응원[e글e글]
7
48세에 대장암 사망…‘미드’ 스타의 죽음이 던진 경고
8
[단독]강남경찰서, 21억원 규모 비트코인 잃어버렸다
9
‘다주택자 대출 연장’ 막히나…李 지적하자 금융위 “신속 조치”
10
“미친 지도부 놔둘거냐”…美CIA, 중국군에 ‘변절’ 독려
1
[사설]대통령 만나자더니 1시간 전 “못 간다”… 이런 野 대표 있었나
2
김여정 “정동영 무인기 유감표명, 비교적 상식적 행동”
3
송영길 2심서 전부 무죄…“민주당으로 복귀하겠다”
4
中관광객이 경복궁 경비원 폭행…경찰 “출국금지 사안 아니다”
5
“징역 7년” 선고 순간, 이상민 미소…방청석선 “아빠 사랑해”
6
김여정 “다행” 언급하자 정부 “소통 기대”…국힘 “자존심 지켜라”
7
정청래 “대통령에게 무례한 건 국민에 대한 무례”
8
李대통령 지지율 63%…민주 44%, 국힘 22%
9
이상민 前장관 징역 7년 선고…“단전단수 지시, 내란 가담”
10
회동 먼저 제안한 張… 與 ‘사법개혁안’ 강행 빌미로 靑오찬 엎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연탄 후원 4년새 반토막…“발길 끊긴 달동네, 가장 시린 설날”
포근한 설 연휴…귀성길 동해안 눈비, 내륙 짙은 안개 주의해야
맹독성 ‘악마게’ 먹방 인플루언서 사망 “입술 파랗게 변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