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ID 하니 활동 재개…동료들의 폭로 “하니 용변 보고 물 안 내려”

  • 동아닷컴
  • 입력 2016년 3월 15일 17시 57분


EXID 하니가 휴식기를 끝내고 활동을 재개한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과거 EXID 멤버들이 폭로한 하니의 엽기적인 모습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하니는 지난해 3월 KBS 퀴즈 프로그램 '1대 100'의 1인으로 출연해 100인과 경쟁하며 5000만 원의 상금에 도전했다.

당시 EXID 멤버 혜린은 "하니 언니는 만화책을 좋아한다. 근데 피가 나오는 고어물만 본다"고 독특한 취향을 전했다.

또다른 멤버 LE는 "하니와 하우스메이트다. 변기 뚜껑을 열면 항상 물이 안 내려져있다. 큰 것은 아니다. 액체이긴 하다"고 말해 출연자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당 황한 하니는 "용변을 보고 물을 내리면 수압과 온도가 바뀐다. 나중에 나갈 때 내려야지 하는데 까먹는다"라고 설명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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