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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미안 파크스위트, 사전 고객설명회 260여명 방문
동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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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2-23 15:32
2016년 2월 23일 15시 32분
입력
2016-02-23 15:30
2016년 2월 23일 15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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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은 지난 20일 서울 송파구 문정동 래미안갤러리에서 열었던 ‘래미안 파크스위트’ 사전 고객설명회에 약 260명이 다녀갔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삼성그룹의 임직원 및 광진, 강남권의 래미안 우수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견본주택을 방문한 김모 씨는 “구의동에서 10년 넘게 살고 있지만 새 아파트가 주로 주상복합 위주로 공급됐고 단지규모가 작은 곳들이 많아 구입을 꺼렸다”면서 “800가구가 넘고 커뮤니티도 잘 갖춰진데다 래미안 브랜드 아파트라 청약을 신청하려 한다”고 말했다.
사옥이 송파구 신천동에 위치한 삼성SDS 등의 임직원들이 관심을 가졌다. 특히 국가대표 등 우수선수들에 대한 특별공급을 따로 진행해 국가대표 선수회 소속 체육인들도 일부 다녀가기도 했다.
분양 관계자는 “구의동을 중심으로 인근 새 아파트 공급이 부족했던 실정이라 대기수요가 적잖아 방문객들의 구입 열의가 높았다”고 분위기를 전했다.
한편 래미안 파크스위트는 지하 3층~지상 최고 23층, 12개 동, 전용면적 59~145㎡, 총 854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이중 조합원 분을 제외한 502가구가 일반 분양될 예정이다.
지하철 5호선 아차산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고, 광나루로, 자양로, 천호대로, 올림픽대교 등을 통해 강남 및 도심권으로 빠른 이동이 가능하다. 어린이대공원, 구의야구공원 등을 비롯해 롯데백화점(스타시티점), 스타시티몰, 이마트(자양점) 등의 상권을 이용할 수 있다.
견본주택은 이달 말 서울 송파구 문정동 래미안갤러리 3층에 마련된다. 입주는 2018년 9월 예정이다. (문의☎ 02-400-1888)
(자료:삼성물산)
문정우 동아닷컴 기자 apt0620@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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