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살인죄 공소시효 폐지 태완이법 국회통과 눈앞인데 태완이 사건은 영구미제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7-22 09:59
2015년 7월 22일 09시 59분
입력
2015-07-21 21:38
2015년 7월 21일 21시 3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 KBS 추적 60분
살인죄 공소시효 폐지
살인죄 공소시효 폐지 태환이법 국회통과 눈앞인데 태완이 사건은 영구미제로
살인죄에 대한 공소시효 폐지가 눈앞으로 다가왔다.
살인죄에 한해 공소시효를 폐지하는 내용의 일명 '태완이법'(형사소송법 개정안)이 21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법안심사제1소위원회를 통과했다.
태완이법은 이변이 없는 한 22일 법사위 전체회의를 거쳐 본회의를 통과할 것으로 예상된다.
개정안은 사람을 살해한 죄로서 법정 최고형이 사형인 범죄에 대해서는 공소시효를 배제하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그러나 강간치사나 폭행치사, 상해치사, 존속살인 등은 개별법 별로 추가 논의가 필요하다”는 이유로 이번 개정안에서는 제외했다.
또 살인 이외에 ‘5년 이상’ 형에 해당하는 중범죄의 경우 DNA 등 과학적 증거가 확보되면 범죄자를 특정할 수 없더라도 공소시효를 10년 간 중단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도 심의 과정에서 제외됐다.
태완이법은 지난 1999년 5월 대구에서 발생한 황산테러로 6살 김태완군이 숨진 사건과 관련, 공소시효가 임박해 영구미제로 남게될 위기에 임박하자 공소시효 폐지에 대한 사회적 논의가 일면서 추진됐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이 법이 시행되더라도 태완이 사건은 적용을 받지 못하게 됐다.
태완군의 부모는 지난해 공소시효 만료 직전 용의자에 대한 불기소 처분이 부당하다며 재정신청도 제기했지만, 지난 10일 대법원에서 최종 기각됐고, 결국 영구미제로 남게 됐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2+2x2’가 8이라고?…‘두뇌 풀가동’ 채연, 英 수학자 논문 실렸다
2
마크롱 사진사 ‘金여사 한복’에 꽂혔다…비하인드컷 6장중 4장 차지
3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인정했나…“큰 돈 벌게 될 것”
4
안규백 “GOP 병력, 2만2000명에서 6000명으로 감축”
5
“헛소리” “어처구니없다” 반대에도…트럼프, 네타냐후에 넘어갔다
6
“사명감으론 못 버틴다”…교단 떠나는 ‘젊은 교사’ 급증
7
IQ 204 백강현 “옥스퍼드 낙방뒤 게임 개발 전념…새로운 꿈 도전”
8
하트 모양 벚꽃 명소…알고보면 선조들의 ‘생존 과학’
9
호르무즈 열리면 유조선 7척 국내로…1400만 배럴 ‘가뭄속 단비’
10
北 식목일에 ‘무스너클’ 패딩 입은 최선희…애국 메시지와 괴리
1
안규백 “GOP 병력, 2만2000명에서 6000명으로 감축”
2
장동혁 “李 ‘나는 대통령 한 번만 하겠다’ 한마디 왜 못하나”
3
北 “한국 개꿈같은 소리”… 남북관계 진전 해석에 찬물
4
李 “무인기 유감” 밝히자마자…北 이틀 연속 미사일 도발
5
추미애 “결과로 증명해온 삶…중도층 확장 염려 안해”
6
트럼프 “오늘밤 한 문명 멸망할 것”…이란 공격하며 최후 경고
7
與 경기지사 후보 추미애…‘현역’ 김동연-‘친명’ 한준호 탈락
8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인정했나…“큰 돈 벌게 될 것”
9
이란 “美, 제재 해제-호르무즈 통제권 인정 등 10개항 수용” 주장
10
美·이란 ‘2주 휴전’ 전격 동의…호르무즈 개방 사실상 합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2+2x2’가 8이라고?…‘두뇌 풀가동’ 채연, 英 수학자 논문 실렸다
2
마크롱 사진사 ‘金여사 한복’에 꽂혔다…비하인드컷 6장중 4장 차지
3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인정했나…“큰 돈 벌게 될 것”
4
안규백 “GOP 병력, 2만2000명에서 6000명으로 감축”
5
“헛소리” “어처구니없다” 반대에도…트럼프, 네타냐후에 넘어갔다
6
“사명감으론 못 버틴다”…교단 떠나는 ‘젊은 교사’ 급증
7
IQ 204 백강현 “옥스퍼드 낙방뒤 게임 개발 전념…새로운 꿈 도전”
8
하트 모양 벚꽃 명소…알고보면 선조들의 ‘생존 과학’
9
호르무즈 열리면 유조선 7척 국내로…1400만 배럴 ‘가뭄속 단비’
10
北 식목일에 ‘무스너클’ 패딩 입은 최선희…애국 메시지와 괴리
1
안규백 “GOP 병력, 2만2000명에서 6000명으로 감축”
2
장동혁 “李 ‘나는 대통령 한 번만 하겠다’ 한마디 왜 못하나”
3
北 “한국 개꿈같은 소리”… 남북관계 진전 해석에 찬물
4
李 “무인기 유감” 밝히자마자…北 이틀 연속 미사일 도발
5
추미애 “결과로 증명해온 삶…중도층 확장 염려 안해”
6
트럼프 “오늘밤 한 문명 멸망할 것”…이란 공격하며 최후 경고
7
與 경기지사 후보 추미애…‘현역’ 김동연-‘친명’ 한준호 탈락
8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인정했나…“큰 돈 벌게 될 것”
9
이란 “美, 제재 해제-호르무즈 통제권 인정 등 10개항 수용” 주장
10
美·이란 ‘2주 휴전’ 전격 동의…호르무즈 개방 사실상 합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자살로 묻힐 뻔한 사건…보완수사 해보니 목졸라 살해
서점이 헌팅 명소?…집요한 ‘번호 따기’에 독서객 눈살
삼겹살 뼈 씹혔다고…아내에 엎드려뻗쳐 시킨 40대 남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