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현 이민우 열애 SNS 증거 포착? ‘대놓고 인증’…포즈까지 싱크로율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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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현 이민우 열애 SNS 증거 포착? ‘대놓고 인증’…포즈까지 싱크로율 100%

아이돌 그룹 신화의 이민우(36)와 모델 고소현(25)이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두 사람의 열애 증거가 포착됐다.

최근 두 사람의 인스타그램에 같은 사진이 올라온 것. 공개된 사진은 왼손으로 빨간색 둥근 통에 담긴 초콜릿을 들고 찍은 것이다. 통 위에는 이니셜 ‘M’이 적혀 있는데, 이는 이민우의 솔로 활동명과 같아 눈길을 끈다.

고소현은 “널 먹어도 힘이 안 난다 엉엉”이라는 댓글을 덧붙이기도 했다.

한편, 이민우와 고소현은 18일 열애를 인정했다.

이민우 소속사는 이날 동아닷컴에 “고소현과 교제 중인 것은 사실이다. 1년 전부터 교제는 아니고 1년간 오빠, 동생으로 알아오다 최근 열애를 시작한 것으로 안다”면서 “여행은 두 사람 외에도 다른 지인들이 동행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고소현의 소속사 에스팀도 “최근 열애를 시작한 것으로 확인했다. 예쁘게 사랑을 시작한 커플인 만큼 지켜봐 달라”면서도 결혼설에 대해선 “아직 그럴 단계가 아니다”고 선을 그었다.

앞서 이민우와 고소현은 한 매체를 통해 미국 LA로 출국하는 모습이 포착되면서 열애설에 휘말렸다.

고소현 이민우 열애. 사진=고소현 이민우 열애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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