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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간의 썸머’ 레이디제인 “홍진호가 공개연애로 너덜너덜 해져봐야”…쌈디 언급?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7-10 21:02
2015년 7월 10일 21시 02분
입력
2015-07-10 21:01
2015년 7월 10일 21시 0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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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간의 썸머 레이디제인 홍진호. 사진 = JTBC 방송화면 캡처
‘5일간의 썸머’ 레이디제인 “홍진호가 공개연애로 너덜너덜 해져봐야”…쌈디 언급?
‘5일간의 썸머’에서 가수 레이디 제인이 방송인 홍진호에게 공개 연애에 관해 언급했다.
9일 방송한 JTBC 예능 프로그램 ‘5일간의 썸머’에서 레이디제인은 홍진호에게 “나는 사실 이전의 연애가 공개 연애였기 때문에 이렇게 공개적인 썸 또한 조심스러운 면이 있다”고 털어놨다.
이를 들은 홍진호는 “그 점이 약간 아쉽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이에 레이디제인은 “여기서 나랑 관계가 발전된다면 공개연애 할 생각이냐”고 물었다.
홍진호는 “원래 나의 스타일은 공개적으로 연애하는 편이다. 근데 너의 입장에서는 부담스러울 수도 있겠다”고 답했다.
레이디제인은 이어진 개인 인터뷰를 통해 “공개 연애해서 좋은 점이 하나도 없다. 홍진호가 공개연애해서 너덜너덜 해져봐야 알게될 것”이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앞서 레이디제인은 쌈디와 2007년부터 6년간 공개 연애를 한 바 있다. 2013년 5월 결별했고, 이후 가요계 동료로 지내고 있다.
한편, 이날 레이디 제인과 홍진호는 프라하 까를교 위에서 두 사람의 관계를 썸이라고 결정해 눈길을 모았다.
5일간의 썸머 레이디제인 홍진호. 사진 = JTBC 방송화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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