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솔로 데뷔’ 구하라, 해변서 상반신 누드 촬영? 사진 보니 ‘화들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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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5년 7월 6일 18시 22분


사진= 코스모폴리탄
사진= 코스모폴리탄
‘14일 솔로 데뷔’ 구하라, 해변서 상반신 누드 촬영? 사진 보니 ‘화들짝’

구하라 14일 솔로 데뷔

걸그룹 카라의 구하라가 14일 솔로로 데뷔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구하라의 최근 화보가 재조명받았다.

지난달 18일 코스모폴리탄은 7월호를 통해 구하라의 건강미 넘치고 탄탄한 몸매를 공개했다.

구하라는 태국 코사무이에서 촬영이 진행된 화보에서 자연 그대로의 아름다움을 보여줬다. 과감한 상반신 누드로 아찔한 뒤태를 드러내는가 하면 화이트컬러의 비키니를 입고 잘록한 허리를 뽐냈다.

또한 구하라는 서머 스포츠룩을 입고 고양이처럼 아찔한 포즈를 취했으며, 스트라이프 브라톱과 데님쇼츠를 멋스럽게 매치해 스타일리쉬 하면서도 활용도 높은 스타일링을 연출했다.

한편 6일 카라 소속사 DSP미디어에 따르면 구하라는 14일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음원을 공개하고 본격적인 솔로 활동에 나선다.

구하라와 소속사 DSP미디어 측은 좀 더 완성도 있는 곡과 퍼포먼스를 두고 고심을 계속해왔던 것으로 알려져 이번 솔로 앨범에 대한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이에 따라 구하라는 소녀시대, 걸스데이, 에이핑크 등과 함께 가요계 7월 대전에 합류할 예정이다.

한편, 구하라의 첫 번째 미니 앨범 ‘ALOHARA(Can You Feel It?)’는 6일 정오부터 멜론 예약구매 페이지를 통해 한정판 앨범을 예약판매 한다.

구하라 14일 솔로 데뷔. 사진= 코스모폴리탄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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