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집밥 백선생’ 백종원, 열무국수 냉국 비법 공개… 손호준 “종교 같다” 극찬
동아닷컴
입력
2015-07-01 10:17
2015년 7월 1일 10시 1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집밥 백선생 백종원. 사진 = tvN 방송화면 캡처
‘집밥 백선생’ 백종원, 열무국수 냉국 비법 공개… 손호준 “종교 같다” 극찬
‘집밥 백선생’ 백종원이 ‘국수의 모든 것’을 전했다.
30일 방송한 tvN 예능 프로그램 ‘집밥 백선생’에서는 백종원이 4명의 제자들에게 국수 레시피를 전했다.
이날 ‘집밥 백선생’ 백종원은 제자들을 위해 소면 삶는 법, 잔치국수 양념장 만드는 법, 비빔국수 초간단 레시피를 소개했다.
이날 백종원은 간장, 식초, 설탕만으로 가능한 열무국수 냉국을 만들었다. 백종원은 “얼음과 국수가 들어가니 양념을 강하게 해야한다”고 조언하며 냉국의 중요한 재료 중 하나인 설탕도 첨가했다.
백종원은 이어 채 썬 오이와 매운 고추가 포인트라고 강조하며 “여기에 미역을 넣으면 미역냉국, 열무를 넣으면 열무냉국이다”라고 만능 냉국임을 과시했다.
백종원은 만능 냉국에 열무김치와 잘라 넣은 후 국수까지 더해 열무국수를 완성했다.
김구라는 “매운 고추를 많이 넣은데다 오이의 시원한 맛, 설탕의 달콤한 맛이 더해졌다. 강추다”라고 감탄했다.
윤상은 “맛의 균형이 기가 막힌다”라고 호평헀고, 손호준은 “종교 같다”며 극찬을 이어갔다.
집밥 백선생 백종원. 사진 = tvN 방송화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2+2x2’가 8이라고?…‘두뇌 풀가동’ 채연, 英 수학자 논문 실렸다
2
마크롱 사진사 ‘金여사 한복’에 꽂혔다…비하인드컷 6장중 4장 차지
3
안규백 “GOP 병력, 2만2000명에서 6000명으로 감축”
4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검토…이란과 조인트 벤처 추진할 수도”
5
“헛소리” “어처구니없다” 반대에도…트럼프, 네타냐후에 넘어갔다
6
정청래 “하정우 부산출마 삼고초려…곧 공개 요청할 것”
7
삼겹살 뼈 씹혔다고…아내에 1시간 엎드려뻗쳐 시킨 40대 남편
8
IQ 204 백강현 “옥스퍼드 낙방뒤 게임 개발 전념…새로운 꿈 도전”
9
與, 부산 북갑 ‘하정우 묘수’…“한동훈이 그리던 선거 구도 틀어져”[정치를 부탁해]
10
부산 북갑 찾은 한동훈, 하정우와 빅매치 가능성 커져
1
안규백 “GOP 병력, 2만2000명에서 6000명으로 감축”
2
장동혁 “李 ‘나는 대통령 한 번만 하겠다’ 한마디 왜 못하나”
3
北 “한국 개꿈같은 소리”… 남북관계 진전 해석에 찬물
4
李 “무인기 유감” 밝히자마자…北 이틀 연속 미사일 도발
5
추미애 “결과로 증명해온 삶…중도층 확장 염려 안해”
6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인정했나…“큰 돈 벌게 될 것”
7
이란 “美, 제재 해제-호르무즈 통제권 인정 등 10개항 수용” 주장
8
마크롱 사진사 ‘金여사 한복’에 꽂혔다…비하인드컷 6장중 4장 차지
9
美·이란 ‘2주 휴전’ 전격 동의…호르무즈 개방 사실상 합의
10
“헛소리” “어처구니없다” 반대에도…트럼프, 네타냐후에 넘어갔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2+2x2’가 8이라고?…‘두뇌 풀가동’ 채연, 英 수학자 논문 실렸다
2
마크롱 사진사 ‘金여사 한복’에 꽂혔다…비하인드컷 6장중 4장 차지
3
안규백 “GOP 병력, 2만2000명에서 6000명으로 감축”
4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검토…이란과 조인트 벤처 추진할 수도”
5
“헛소리” “어처구니없다” 반대에도…트럼프, 네타냐후에 넘어갔다
6
정청래 “하정우 부산출마 삼고초려…곧 공개 요청할 것”
7
삼겹살 뼈 씹혔다고…아내에 1시간 엎드려뻗쳐 시킨 40대 남편
8
IQ 204 백강현 “옥스퍼드 낙방뒤 게임 개발 전념…새로운 꿈 도전”
9
與, 부산 북갑 ‘하정우 묘수’…“한동훈이 그리던 선거 구도 틀어져”[정치를 부탁해]
10
부산 북갑 찾은 한동훈, 하정우와 빅매치 가능성 커져
1
안규백 “GOP 병력, 2만2000명에서 6000명으로 감축”
2
장동혁 “李 ‘나는 대통령 한 번만 하겠다’ 한마디 왜 못하나”
3
北 “한국 개꿈같은 소리”… 남북관계 진전 해석에 찬물
4
李 “무인기 유감” 밝히자마자…北 이틀 연속 미사일 도발
5
추미애 “결과로 증명해온 삶…중도층 확장 염려 안해”
6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인정했나…“큰 돈 벌게 될 것”
7
이란 “美, 제재 해제-호르무즈 통제권 인정 등 10개항 수용” 주장
8
마크롱 사진사 ‘金여사 한복’에 꽂혔다…비하인드컷 6장중 4장 차지
9
美·이란 ‘2주 휴전’ 전격 동의…호르무즈 개방 사실상 합의
10
“헛소리” “어처구니없다” 반대에도…트럼프, 네타냐후에 넘어갔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곰팡이 걷어내도 소용없다”…오래된 김치 속 독소의 경고
‘벚꽃 엔딩’ 부를 비바람…내일 수도권 최고 50mm
안규백 “GOP 병력, 2만2000명에서 6000명으로 감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