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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정은 재벌 2세와 열애설…사실이야?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5-06-24 09:16
2015년 6월 24일 09시 16분
입력
2015-06-24 09:12
2015년 6월 24일 09시 12분
박해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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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DB
배우 김정은이 재벌가 2세 열애 중이라는 보도가 나와 주목된다.
여성지 우먼센스는 24일 “배우 김정은이 훈훈한 외모를 자랑하는 재벌가 자제와 핑크빛 만남을 갖고 있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김정은은 MBC ‘여자를 울려’의 바쁜 촬영 스케줄에도 매주 금요일 남자친구의 집을 찾아 심야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
김정은의 한 측근은 해당 매체를 통해 “김정은의 열애 사실을 아는 사람들이 많다. 결혼 적령기를 훌쩍 넘긴 두 사람이라 결혼이 임박했다는 소식까지 전해지고 있다”고 전했다.
김정은은 포터사이트 프로필에 적힌 생년월일을 기준으로 하면 올해 39세다.
김정은의 열애설과 관련해 그의 소속사는 “확인 중”이라고 밝혔다.
한편 김정은은 MBC 주말드라마 ‘여자를 울려’에서 여주인공 정덕인 역으로 열연을 펼치고 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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