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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 산다' 출연자들 넋놓게 한 예정화의 아찔 뒤태…럭비공을 든 검은 레깅스의 여신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5-30 11:29
2015년 5월 30일 11시 29분
입력
2015-05-29 23:02
2015년 5월 29일 23시 0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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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 산다' 출연자들 넋놓게 한 예정화의 아찔 뒤태…럭비공을 든 검은 레깅스의 여신
피트니스 모델 겸 코치 예정화가 '나혼자산다'에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예정화는 과거 '동아대 여신', '사격장 뒤태녀' 등의 별명으로 온라인상에서 유명세를 탄 모델이다.
국가대표 미식축구팀 트레이너로 활동 중인 예정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식축구 연습을 지켜보는 모습을 게재한 사진으로 한층 더 유명해 졌다.
사진 속 예정화는 한 손에 럭비공을 든 채 검은색 레깅스에 회색 티셔츠를 입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뒤태녀'로 불리는 예정화는 뒤돌아선 채 완벽한 애플힙과 황금 몸매를 뽐내고 있다.
'나혼자산다'에서 혼자남들은 예정화의 몸매에 넋을 잃고 바라보는 모습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예정화는 바로 균형나이 테스트에 임했고, 웃음과 함께 5초밖에 버티지 못해 균형 신체나이 결과가 60대로 나와 굴욕을 당했다.
부산경남지역방송 '생방송 투데이'에서 '투데이 피트니스'를 진행하며 얼굴을 알리기 시작했고, 최근 MBC '마이리틀텔레비전'을 통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중이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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