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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조건’ 최현석, 라면 물 맞추기 실패! 허세 셰프에서 허당 셰프로...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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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5-24 15:31
2015년 5월 24일 15시 31분
입력
2015-05-23 23:13
2015년 5월 23일 23시 1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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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조건 최현석(사진= KBS 2TV '인간의 조건' 화면 캡처)
[인간의조건 최현석]
‘인간의조건’ 최현석, 라면 물 맞추기 실패! 허세 셰프에서 허당 셰프로...
셰프 최현석이 라면 물을 맞추지 못해 체면을 구겼다.
23일 첫 방송된 KBS 2TV '인간의조건-도시 농부(연출 원승연)'에는 최현석이 출연해 자신의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최현석은 집에 돌아와 끼니로 라면을 끓이기 시작했다.
제작진이 "라면은 어떻게 끓이는 것이 맛있냐"고 질문하자 최현석은 "재료 본연의 맛을 살려야 한다"며 허세 넘치는 설명을 시작했다. 이어 최현석은 특유의 셰프식 계란 깨기를 보여줬다.
하지만 최현석은 라면 물 맞추기 부터 실패해 셰프 체면을 구겼다. 최현석은 급히 정창욱이 준 마법 스프로 라면을 되살렸다.
한 편 '인간의조건'은 현대 문명의 이기 속에서 사람이 사람답게 살기 위한 조건을 고민하는 리얼 버라이어티. 이번 '인간의조건-도시농부'는 삭막한 도시, 건물 옥상에 텃밭을 만드는 도시 남자 여섯 명의 좌충우돌 리얼 농사 버라이어티다.
인간의조건 최현석(사진= KBS 2TV '인간의 조건' 화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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