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북한 김정은 친형 김정철, ‘김정은 집권이후 처음 모습 드러내’ 日언론 보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5-22 10:15
2015년 5월 22일 10시 15분
입력
2015-05-22 08:36
2015년 5월 22일 08시 3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북한 김정은 친형 김정철. 사진 = 일본 TBS 홈페이지 캡처
북한 김정은 친형 김정철, ‘김정은 집권이후 처음 모습 드러내’ 日언론 보도
북한 김정은의 친형 김정철이 모습이 포착됐다.
21일 일본 민영방송 TBS는 “북한 김정은 노동당 제1비서의 친형인 김정철(34)로 보이는 인물이 4년 만에 카메라에 포착됐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김정철로 보이는 인물이 20일 오후 7시경(현지 시간) 영국 런던의 로열 앨버트홀에 나타났다”며 관련 영상을 공개했다.
이 매체는 외교 소식통을 인용해 “김정철이 런던에 나타나기 전 경유지인 중국 베이징(北京)과 러시아 모스크바에서도 확인되고 있어 본인임에 틀림없다”고 덧붙였다.
보도에 따르면, 가죽점퍼 차림으로 에릭 클랩턴의 콘서트장에 모습을 드러낸 김정철은 젊은 여성과 함께했지만 이 여성이 누군지는 정확히 알려지지 않았다.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차남인 김정철은 에릭 클랩턴의 열렬한 팬으로 알려져 있다. 2011년 2월에도 싱가포르에서 열리는 클랩턴의 콘서트장을 찾았다가 취재진의 카메라에 포착된 바 있다. 당시 여동생 김여정으로 추정되는 여성이 김정철과 동행했다.
2011년 말 북한에 김정은 체제가 들어선 이후 친형 김정철의 동향이 드러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북한 김정은 친형 김정철. 사진 = 일본 TBS 홈페이지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평 사무실서 ‘월천’… 내 이름이 간판이면 은퇴는 없다[은퇴 레시피]
2
트럼프가 보조금 끊자…美 SK 배터리 공장 900여명 해고
3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4
홍준표 “통합 외면 TK, 이제와 읍소…그러니 TK가 그 꼴된 것”
5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6
한국야구 ‘공일증’에 또 울었다…8일 대만에 지면 진짜 끝
7
美외교지 “李 인기 비결은 ‘겸손한 섬김’…성과 중시 통치”
8
트럼프 “이란 오늘 매우 강력한 타격”…공격 확대 시사
9
미국은 미사일이 부족하다? 현대전 바꾼 ‘가성비의 역습’[딥다이브]
10
李 “대통령·집권세력 됐다고 마음대로 해선 안 돼…권한만큼 책임 커”
1
한동훈 “尹이 계속 했어도 코스피 6000 갔다…반도체 호황 덕”
2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3
오세훈, 장동혁에 “리더 자격 없다…끝장토론 자리 마련하라”
4
美외교지 “李 인기 비결은 ‘겸손한 섬김’…성과 중시 통치”
5
‘패가망신’ 경고, 李 취임 후 10여번 써…주가-산재 등 겨냥
6
국힘 지지율 21%, 張 취임후 최저… 지선 여야 지지差 16%P 최대
7
李 “대통령·집권세력 됐다고 마음대로 해선 안 돼…권한만큼 책임 커”
8
정청래 “조작 기소 검사… 감방 보내 콩밥 먹여야”
9
나경원 “오세훈 시장 평가 안 좋아…남 탓 궁색”
10
李, 장성 진급 박정훈에 삼정검 수여하며 “특별히 축하합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평 사무실서 ‘월천’… 내 이름이 간판이면 은퇴는 없다[은퇴 레시피]
2
트럼프가 보조금 끊자…美 SK 배터리 공장 900여명 해고
3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4
홍준표 “통합 외면 TK, 이제와 읍소…그러니 TK가 그 꼴된 것”
5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6
한국야구 ‘공일증’에 또 울었다…8일 대만에 지면 진짜 끝
7
美외교지 “李 인기 비결은 ‘겸손한 섬김’…성과 중시 통치”
8
트럼프 “이란 오늘 매우 강력한 타격”…공격 확대 시사
9
미국은 미사일이 부족하다? 현대전 바꾼 ‘가성비의 역습’[딥다이브]
10
李 “대통령·집권세력 됐다고 마음대로 해선 안 돼…권한만큼 책임 커”
1
한동훈 “尹이 계속 했어도 코스피 6000 갔다…반도체 호황 덕”
2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3
오세훈, 장동혁에 “리더 자격 없다…끝장토론 자리 마련하라”
4
美외교지 “李 인기 비결은 ‘겸손한 섬김’…성과 중시 통치”
5
‘패가망신’ 경고, 李 취임 후 10여번 써…주가-산재 등 겨냥
6
국힘 지지율 21%, 張 취임후 최저… 지선 여야 지지差 16%P 최대
7
李 “대통령·집권세력 됐다고 마음대로 해선 안 돼…권한만큼 책임 커”
8
정청래 “조작 기소 검사… 감방 보내 콩밥 먹여야”
9
나경원 “오세훈 시장 평가 안 좋아…남 탓 궁색”
10
李, 장성 진급 박정훈에 삼정검 수여하며 “특별히 축하합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세계 평균의 2.5배… 한국인의 ‘커피 사랑’, 건강엔 괜찮을까?[건강팩트체크]
전 세계 AI 인력 10명 중 3명 여성…한국은 ‘절반 수준’
이재룡, 또 음주운전 사고 혐의…현장 벗어났다가 검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