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대100’ 도경완, 장윤정과 결혼 조건? “프리선언 안 했으면…” 그릇이 안 된다? ‘깜짝+화들짝’
동아닷컴
입력 2015-05-19 20:532015년 5월 19일 20시 5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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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대100 도경완. 사진=KBS2 ‘1대100’ 방송화면 캡쳐
‘1대100’ 도경완, 장윤정과 결혼 조건? “프리선언 안 했으면…” 그릇이 안 된다? ‘깜짝+화들짝’
‘1대100’ 아나운서 도경완이 프리랜서 선언을 하지 않기로 장윤정과 약속했다고 밝혔다.
19일 방송된 KBS2 ‘1대100’은 부부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가수 장윤정-아나운서 도경완 부부, 배우 윤기원- 황은정 부부, 개그맨 김인석-방송인 안젤라박 부부가 출연해 퀴즈를 풀었다.
이
날 장윤정은 “도경완 월급을 고스란히 저축한다”고 말하며 “나는 매번 수입이 일정치 않다. 애기 낳아서 못했고 나라에 분위기에
따라 다르다. 그래서 일정한 수입이 있는 남편이 좋고 의지된다. 결혼 전 웬만하면 프리선언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얘기했다”고
밝혔다.
이에 도경완은 “나가서 유명해지고 돈을 많이 벌면 좋겠지만 기본적으로 난 나갈 정도의 그릇이 안 된다”며
“나는 우종이 형이랑 회사 안에서 하고 싶은 일이 너무 많다. 사장을 하실 거니까. 방송에 나와서 사장까지 하겠다고 말한 사람이
무책임하게 나갈 거라고 생각 안 한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1대100’에서 도경완은 장윤정과 결혼 발표이후 장윤정의 팬들로부터 협박 문자가 빗발쳤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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