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 곽정은, 19금 눈뜬 계기? “母 보는 잡지에 금기 이야기가…” 민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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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5년 5월 14일 23시 10분


사진=KBS2 ‘해피투게더3’ 방송화면 캡쳐
사진=KBS2 ‘해피투게더3’ 방송화면 캡쳐
‘해피투게더’ 곽정은, 19금 눈뜬 계기? “母 보는 잡지에 금기 이야기가…” 민망

‘해피투게더3’ 곽정은이 어머니가 보던 잡지로 인해 19금 소재에 눈을 뜨게 됐다고 밝혔다.

14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는 ‘5월의 여왕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배우 황신혜, 방송인 이본, 칼럼니스트 곽정은, 개그우먼 이국주, 아나운서 이현주가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자랑했다.

이날 곽정은은 19금 소재에 관심을 관게된 계기에 대해 “어머니가 가게를 운영하시는데 심심할 때 엄마가 보는 책을 보게 됐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곽정은은 “두꺼운 여성 잡지였는데 종이 재질부터 남다르더라”며 “분명 금기 되는 이야기인데 이해는 안 됐지만 배우고 싶다고 생각을 했다”며 “그 여성 잡지 몇 권 때문에 작가가 됐다”고 덧붙였다.

이를 듣던 아나운서 조우종은 “예전에 곽정은이 ‘내 남자를 침실로 초대하기 위한 세 가지 팁’이라는 기사를 쓴 적이 있다”며 구체적인 내용을 언급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해피투게더3’에서 곽정은은 이성을 유혹하기 위한 노하우를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사진=KBS2 ‘해피투게더3’ 방송화면 캡쳐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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