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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할배’ 이서진, 최지우 옆에서 침 흘리며 꿀잠…“오빠 침 흘렸던거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5-02 11:12
2015년 5월 2일 11시 12분
입력
2015-05-02 11:11
2015년 5월 2일 11시 1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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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꽃보다 할배' 캡처
'꽃보다 할배' 이서진이 최지우 옆에서 침을 흘리고 자는 모습이 포착돼 웃음을 안겼다.
1일 방송된 tvN '꽃보다 할배' 그리스편에서는 산토리니로 향하는 이순재, 신구, 백일섭과 이서진, 최지우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산토리니로 향하는 비행기 안에서 일행은 여독으로 인해 잠들었다.
고개를 숙이며 자던 이서진은 한줄기 폭포수 같은 침을 흘렸고 황급히 휴지로 닦았으나 그 모습을 최지우에게 들키고 말핬다.
최지우가 "오빠 침 흘렸던거야?"라고 묻자 이서진은 쑥스러운 듯한 표정으로 “그런 거 같다. 축축하다”고 대답해 시청자들을 폭소케 했다.
한편 ‘꽃보다 할배 그리스편’은 매주 금요일 오후 9시45분 방송된다.
이서진 최지우. 사진=tvN '꽃보다 할배'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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