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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이 보낸 車 타고 귀가? 日모델 미즈하라 키코, 한국 자주 찾는 이유 들으니…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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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5-01 17:41
2015년 5월 1일 17시 41분
입력
2015-05-01 15:10
2015년 5월 1일 15시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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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루저 베베, 지드래곤 미즈하라 키코. 사진=미즈하라 키코 인스타그램
지드래곤이 보낸 車 타고 귀가? 日모델 미즈하라 키코, 한국 자주 찾는 이유 들으니…
지드래곤과 수 차례 열애설에 휩싸인 일본 모델 미즈하라 키코가 빅뱅의 신곡 ‘루저’와 ‘베베’공개 시기에 맞춰 또 다시 한국을 찾은 가운데, 과거 발언이 재조명받았다.
일본 모델 겸 배우 미즈하라 키코는 최근 코스모폴리탄과의 함께한 화보 촬영 인터뷰에서 한국에 대한 남다른 사랑을 전한 바 있다.
미즈하라 키코는 “한국 음식과 친구들 때문에 자주 한국을 방문한다”며 “뿐만 아니라 일본에서도 아침마다 한식, 특히 설렁탕을 즐겨 먹는다”고 밝혔다.
미즈하라 키코는 1990년 10월 15일생으로 미국 텍사스 주에서 재일교포 어머니와 미국인 아빠 사이에서 태어난 일본의 모델 겸 배우다.
한편 1일 디스패치는 지드래곤과 수 차례 열애설에 휩싸였던 미즈하라 키코가 서울 이태원의 한 클럽 앞에서 포착됐다면서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검은색 티셔츠 차림의 미즈하라 키코가 검은색 차량에 올라타는 모습이 담겨 있다. 지드래곤의 모습은 보이지 않는다.
이 매체는 사진 속 차량에 대해 “지드래곤이 보낸 것”이라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4월 30일 지드래곤과 미즈하라 키코는 서울 청담동에서 열린 패션파티에 동반 참석했다. 이 자리에는 코디 양갱을 비롯해 소속사 후배 씨엘 등 지드래곤의 절친들이 총출동했다.
이후 지드래곤은 빅뱅의 신곡 ‘루저’와 ‘베베’의 음원 공개(1일 0시)에 맞춰 집으로 향했고, 미즈하라 키코는 씨엘과 이태원 클럽으로 향했다고.
디스패치는 클럽에서 시간을 보내고 나온 미즈하라 키코가 지드래곤이 보낸 차량을 타고 집으로 향했다고 덧붙였다.
앞서 지드래곤과 미즈하라 키코는 수 차례 열애설에 휩싸였지만 여전히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다.
빅뱅 루저 베베, 지드래곤 미즈하라 키코. 사진=미즈하라 키코 인스타그램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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