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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서예지 출연, 개리 “나 향수 뿌렸다”…여배우 출연에 사심 폭발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4-27 10:23
2015년 4월 27일 10시 23분
입력
2015-04-27 10:18
2015년 4월 27일 10시 1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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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서예지. 사진=SBS 런닝맨
런닝맨 서예지 출연, 개리 “나 향수 뿌렸다”…여배우 출연에 사심 폭발
런닝맨에 출연한 배우 서예지가 개리의 마음을 흔들었다.
26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위험한 신부들’편으로 서예지가 개리의 파트너로 출연해 개리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웃음을 전했다.
이날 개리는 하얀색의 순수한 모습의 서예지를 보자 “장난 아니야”라며 흥분을 감추지 못하며 서예지로부터 눈을 떼지 못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전했다.
또한 개리는 “이상하게 미인들만 나오면 날씨가 좋다”며 “향수 냄새 너무 세게 나지 않니?”라고 말해 서예지에 대한 관심을 표현했다.
이어 개리는 “여자 게스트 오랜만에 나와서 나 향수 뿌렸다”며 “석진이 형과 향수 나눠 뿌렸다”고 말해 서예지를 웃게 만들었다.
서예지는 tvN 시트콤 ‘감자별 2013QR3’, MBC 드라마 ‘야경꾼 일지’에 출연했으며, 현재 tvN 드라마 ‘슈퍼대디열’을 통해 많은 인기를 받고 있다.
런닝맨 서예지. 런닝맨 서예지. 런닝맨 서예지.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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