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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정화, 본인 출연 방송보며 ‘셀프 디스’…“쟤 뭔데 아침부터 설쳐대노?”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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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4-24 15:26
2015년 4월 24일 15시 26분
입력
2015-04-24 15:20
2015년 4월 24일 15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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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예정화 인스타그램
개그맨 김구라가 23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썰전’의 ‘예능심판자’ 코너에서 모델 예정화의 몸매를 언급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예정화가 SNS서 ‘셀프 디스’를 한 일이 눈길을 모으고 있다.
지난해 12월 예정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쟤 뭔데 아침부터 설쳐대노? 잠이나 더 자야지”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동영상은 예정화가 자신이 출연한 운동 방송을 직접 촬영한 것으로 그는 자신의 모습을 보고 ‘설쳐댄다’고 표현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23일 ‘썰전’에서 김구라는 “요즘 많은 연예 매체에서 싸움 붙이고 있지 않냐”라며 유승옥, 이연, 예정화, 이소희 등을 언급했다.
이어 김구라는 “어제 ‘마이리틀텔레비전이란 프로그램을 통해서 예정화 씨를 처음 봤다 엄청나더라”며 “무슨 머슬 담당 코치라고 하더라. 비키니 사진이 있는데 엄청나더라. 이 분이 유승옥 씨랑 맞먹는다”라고 말해 눈길을 모았다.
사진=예정화 인스타그램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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