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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균성 “연애 안한 지 일 년 됐다” 밝히고 스튜디오서 ‘버럭’ 한 이유는?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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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4-24 14:30
2015년 4월 24일 14시 30분
입력
2015-04-24 11:46
2015년 4월 24일 11시 4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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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목소리가 보여 강균성. 사진 = Mnet 방송화면 캡처
그룹 노을의 강균성이 ‘너의 목소리가 보여’에서 여자친구와 헤어진 지 1년 됐다고 밝혔다.
23일 방송한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 에는 그룹 노을의 강균성과 전우성이 출연해 진짜 음치를 가렸다.
이날 방송에서 음치로 판명된 ‘노래 택배 CEO’는 “연애 컨설턴트 겸 장내 아나운서로 활동하고 있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이에 ‘너의 목소리가 보여’ MC들은 “강균성 씨가 아직 결혼을 안 했다”며 그를 위한 연애 컨설팅을 요청했다.
그러자 노래 택배 CEO는 강균성에게 여자친구와 헤어진 지 얼마나 됐는지 물었다. 강균성이 “1년 좀 안 됐다”고 대답하자 노래 택배 CEO는 “상처를 심하게 받는 스타일인 것 같다”고 추측해 눈길을 모았다.
하지만 강균성은 “아니다”고 부정했다. 이후 강균성은 “나가라. 하나도 안 맞았다. 나가라”고 반복해 소리쳐 큰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너의 목소리가 보여’는 가수가 출연해 실력파 고수와 음치로 구성된 8인 중 라운드별로 주어지는 힌트와 단서를 통해 진짜 고수를 가려내야 하는 프로그램이다.
너의 목소리가 보여 강균성. 사진 = Mnet 방송화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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