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블러드’ 안재현과 호흡 구혜선, 종영 소감…“제작진-배우들께 죄송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4-22 13:20
2015년 4월 22일 13시 20분
입력
2015-04-22 13:17
2015년 4월 22일 13시 1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블러드 안재현 구혜선. 사진=KBS2 ‘블러드’ 방송화면 캡쳐
‘블러드’ 안재현과 호흡 구혜선, 종영 소감…“제작진-배우들께 죄송해”
안재현과 구혜선이 주연을 맡은 KBS2 월화드라마 ‘블러드’가 해피엔딩을 그리며 종영한 가운데 구혜선이 종영 소감을 전했다.
‘블러드’ 구혜선은 22일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색다른 캐릭터 해석에 대한 질책에 함께 작품을 이끌어가는 제작진과 배우 분들께 죄송한 마음이 많았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구혜선은 “내색하지 않고 늘 따뜻하게 대해주신 스태프 분들과 감독님, 선배님, 후배동료 배우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 ‘블러드’를 사랑해주신 시청자 여러분께도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21일 20화를 끝으로 막을 내린 ‘블러드’에서 구혜선은 극중 완벽한 비주얼에 지성과 재력을 모두 겸비한 외과 전문의 유리타로 분해 까칠함과 도도함 속에 슬픔을 숨기고 있는 인물을 열연했다.
‘블러드’ 마지막 회에서 구혜선은 홀로 코체니아를 거닐던 중 현지 뱀파이어 무리들의 표적이 되어 절체절명의 위기를 맞았다. 그러나 1년 전 죽은 줄로만 알았던 안재현(박지상)이 다시 나타나 구혜선을 구해주며 안재현과 구혜선은 운명적으로 재회, 행복한 결말을 그렸다.
이날 종영한 ‘블러드’는 22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국기준 시청률 5%를 기록했으며 이는 지난회(4.7%)에 비해 0.3%P 상승한 수치지만 동시간대 꼴찌를 면치 못했다.
동시간대 시청률 1위는 SBS ‘풍문으로 들었소’로 12.8%를 기록했으며 MBC ‘화정’은 10.8%를 찍어 2위에 올랐다.
블러드 안재현 구혜선. 사진=KBS2 ‘블러드’ 방송화면 캡쳐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2
“야 임마” “與, 또 뒤통수”…국힘 몫 방미통위 추천안 부결 충돌
3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홍라희와 함박웃음
4
반포대교 추락 포르쉐女 “약물 투약후 운전했다” 인정
5
李정책멘토 이한주 재산 76억…부동산 55억-주식 0원
6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7
北에 무인기 날린 제작업체 이사 구속…“증거인멸·도망 염려”
8
‘단종’ 박지훈, 피골상접하려 하루에 사과 1개…부친에 2억 외제차 선물
9
[사설]韓엔 “영원한 적” 美엔 대화 손짓… 김정은의 ‘통미봉남’ 이간계
10
“강아지 뒤 배경 지워줘” 하자… 5초만에 깔끔한 사진 변신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4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5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6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7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8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9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10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2
“야 임마” “與, 또 뒤통수”…국힘 몫 방미통위 추천안 부결 충돌
3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홍라희와 함박웃음
4
반포대교 추락 포르쉐女 “약물 투약후 운전했다” 인정
5
李정책멘토 이한주 재산 76억…부동산 55억-주식 0원
6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7
北에 무인기 날린 제작업체 이사 구속…“증거인멸·도망 염려”
8
‘단종’ 박지훈, 피골상접하려 하루에 사과 1개…부친에 2억 외제차 선물
9
[사설]韓엔 “영원한 적” 美엔 대화 손짓… 김정은의 ‘통미봉남’ 이간계
10
“강아지 뒤 배경 지워줘” 하자… 5초만에 깔끔한 사진 변신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4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5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6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7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8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9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10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지지율 바닥 지나 지하로” 국힘 17%… 보수층·TK마저 등 돌렸다
“술 마신 줄 몰랐다” 한마디에 무죄… 음주운전 방조죄 ‘유명무실’
[단독]SK그룹, 고강도 리밸런싱… ‘알짜자산’ 송유관公 지분 매각 추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