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진중권, SNS 통해 2년 동안 낙마한 총리 명단 공개…“한심한 일이죠”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4-21 16:10
2015년 4월 21일 16시 10분
입력
2015-04-21 16:06
2015년 4월 21일 16시 0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완구 총리 사의 표명. 사진=진중권 교수 SNS
진중권, SNS 통해 2년 동안 낙마한 총리 명단 공개…“한심한 일이죠”
이완구 국무총리가 공식 취임 후 63일 만에 사의를 밝힌 가운데 진중권 교수가 SNS에 남긴 글이 화제다.
진중권 교수는 20일 오전 자신의 SNS를 통해 “김용준, 정홍원, 안대희, 문창극, 이완구..... 이게 2년 동안 낙마한 총리 명단입니다”라며 “총리 하나 제대로 세우지 못하는 정부. 한심한일이죠”라고 글을 남겼다.
또한 해당 글에 없서 진중권 교수는 ““이완구 사퇴해야” 여론 71.3% 성완종 자금은 불법대선자금 65.4%… 박근혜 대통령을 조사해야 한다고 보느냐'는 질문에도 55.4%가 조사해야 한다고 답변”이라는 글을 올렸었다.
한편 청와대 측은 21일 오전 이완구 총리의 사의 표명은 사실이라고 전한 가운데, 남미 4개국을 순방 중인 박근혜 대통령은 오는 27일 귀국한 이후 이완구 총리의 사의 표명을 수용할지 여부를 최종 결정할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이완구 총리는 지난 2013년 성완종 전 경남기업 회장에게 3000만원을 받았다는 의혹과 관련해 증거가 나오면 목숨을 내놓겠다며 결백을 주장해왔다.
또한 이완구 총리는 박근혜 대통령 출국 이후에도 국정을 챙기겠다며 총리직을 내려놓을 의사가 없음을 밝혔었다.
하지만 성완종 전 회장과 이완구 총리의 2013년 부여 선거사무실 독대 정황을 뒷받침하는 증언이 나오고, 두 사람 사이 200통 넘는 통화 내역이 확인되는 등의 보도가 나오자 더 이상 버티지 못하고 사의를 표명한 것으로 보인다.
이번 이완구 총리의 사의 표명으로 이 총리가 자리에서 물러난다면 역대 최단명 총리라는 불명예를 안게 될 것으로 보인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韓에 뿔난 대만 “외국인 신분증 ‘韓國→南韓’ 표기 변경”
2
李 “주식 판 돈 왜 이틀뒤 주나”…거래소 “하루로 당기겠다”
3
[단독]21그램 대표 부부, 尹 파면된 날 “정권 바뀌면 박살” 통화
4
픽시 자전거로 위협한 중학생들…부모들이 입건됐다
5
“이란, 위안화 거래 조건 걸고 8개국과 호르무즈 통과 협의”
6
“오세훈 오지랖” vs “서울은 따로 선거”…국힘 내홍 확산
7
아이돌 탈퇴가 국민연금에 불똥…항의 전화에 업무 마비 왜?
8
집에서 해도 된다…근력운동 새 지침, 핵심은 ‘꾸준함’ [노화설계]
9
하투하 ‘강강술래 경호’ 눈총…“인천공항 입구 독차지”
10
美, 호르무즈 조준하는 이란 미사일 기지에 벙커버스터 폭격
1
트럼프 “韓-日-나토 지원 필요 없다”…파병 안밝히자 불만 폭발
2
김어준 방송 나간 정청래 “검찰총장? 그냥 공소청장으로 부르면 돼”
3
[이진영 칼럼]‘신빨’ 떨어진 정치 무당 김어준
4
李 “주식 판 돈 왜 이틀뒤 주나”…거래소 “하루로 당기겠다”
5
주호영 “대구가 만만한가”…이정현·이진숙 싸잡아 저격
6
반포 원베일리 84m² 보유세, 작년 1829만원→올해 2855만원
7
강훈식 “UAE서 원유 총 2400만 배럴 긴급 도입”
8
조은희 “장동혁 안바뀌면 서울은 따로…별도 선대위 불가피”
9
트럼프가 요구한 기뢰제거함, 중동 가는 데만 한달 걸린다
10
韓에 뿔난 대만 “외국인 신분증 ‘韓國→南韓’ 표기 변경”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韓에 뿔난 대만 “외국인 신분증 ‘韓國→南韓’ 표기 변경”
2
李 “주식 판 돈 왜 이틀뒤 주나”…거래소 “하루로 당기겠다”
3
[단독]21그램 대표 부부, 尹 파면된 날 “정권 바뀌면 박살” 통화
4
픽시 자전거로 위협한 중학생들…부모들이 입건됐다
5
“이란, 위안화 거래 조건 걸고 8개국과 호르무즈 통과 협의”
6
“오세훈 오지랖” vs “서울은 따로 선거”…국힘 내홍 확산
7
아이돌 탈퇴가 국민연금에 불똥…항의 전화에 업무 마비 왜?
8
집에서 해도 된다…근력운동 새 지침, 핵심은 ‘꾸준함’ [노화설계]
9
하투하 ‘강강술래 경호’ 눈총…“인천공항 입구 독차지”
10
美, 호르무즈 조준하는 이란 미사일 기지에 벙커버스터 폭격
1
트럼프 “韓-日-나토 지원 필요 없다”…파병 안밝히자 불만 폭발
2
김어준 방송 나간 정청래 “검찰총장? 그냥 공소청장으로 부르면 돼”
3
[이진영 칼럼]‘신빨’ 떨어진 정치 무당 김어준
4
李 “주식 판 돈 왜 이틀뒤 주나”…거래소 “하루로 당기겠다”
5
주호영 “대구가 만만한가”…이정현·이진숙 싸잡아 저격
6
반포 원베일리 84m² 보유세, 작년 1829만원→올해 2855만원
7
강훈식 “UAE서 원유 총 2400만 배럴 긴급 도입”
8
조은희 “장동혁 안바뀌면 서울은 따로…별도 선대위 불가피”
9
트럼프가 요구한 기뢰제거함, 중동 가는 데만 한달 걸린다
10
韓에 뿔난 대만 “외국인 신분증 ‘韓國→南韓’ 표기 변경”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中 과산화수소 닭발 논란 확산…식약처 “국내 반입 없다”
검찰, 법정서 “이게 사법부냐” 외친 김용현 변호인 구속영장 청구
‘기장 살해’ 前부기장 “부당한 기득권에 인생 파멸 당해” 반성커녕 범행 정당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