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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시에 8명 짝사랑… ‘택시’ 유병재 “내가 얘를 좋아 했나?”…습관처럼 짝사랑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4-08 13:13
2015년 4월 8일 13시 13분
입력
2015-04-08 13:08
2015년 4월 8일 13시 0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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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유병재. 사진=tvN 택시
동시에 8명 짝사랑… ‘택시’ 유병재 “내가 얘를 좋아 했나?”…습관처럼 짝사랑
‘택시’에 출연한 유병재가 과거 자신의 짝사랑에 대해 언급했다.
7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는 ‘극한직업 웃겨야 한다’ 특집으로 개그우먼 장도연과 가수 겸 방송작가 유병재 출연해 재미를 전했다.
이날 유병재는 방송을 통해 “짝사랑을 습관처럼 했다”며 “동시에 짝사랑을 한 적도 있다”고 밝혀 놀라움을 전했다.
이이어 유병재는 “8명까지 좋아한 적이 있다”며 “너무 많이 좋아하니까 ‘내가 얘를 좋아했나?’까먹기도 했다”고 말해 놀라움과 함께 웃음을 전했다.
또한 택시에 출연한 유병재는 첫 연애를 밝히며 “20세에 연애를 시작했다가 보름 뒤 차였다”고 전하며 “그 날 술을 마셔야 할 것 같았다. 드라마에서 술을 마시길래 안마시지만, 그 날은 술을 마셨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한편 이날 이영자는 장도연에게 “혹시 호텔 가자는 은밀한 제안을 받은 적이 있냐”고 질문했고, 장도연은 “받아본 적 있다”며 “29세 이전에 그런 제의가 있었다”고 밝혀 놀라움을 전했다.
이어 장도연은 “그때는 무섭더라”며 “이제는 대화나 한 번 나눠보자는 마음이 있다”고 말해 웃음을 선물했다.
택시 유병재. 택시 유병재. 택시 유병재.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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