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최시원 “화끈한 복장으로 ‘포춘쿠키’라는 별명”…민망한 사진에 멤버들 반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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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5년 4월 4일 23시 00분


무한도전 최시원 포춘쿠키. 사진=MBC ‘무한도전’ 방송화면 캡쳐
무한도전 최시원 포춘쿠키. 사진=MBC ‘무한도전’ 방송화면 캡쳐
‘무한도전’ 최시원 “화끈한 복장으로 ‘포춘쿠키’라는 별명”…알고 보니? ‘민망+폭소’

‘무한도전’에서 가수 겸 배우 최시원이 자신의 ‘흑역사’를 활용한 프리젠테이션으로 눈길을 끌었다.

4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는 식스맨 후보들의 아이템 프리젠테이션이 진행됐다.

이날 ‘무한도전’에서 최시원은 사이클과 관련한 아이템을 내놨다. 최시원은 프리젠테이션에 앞서 ‘검색어에 최시원의 포춘쿠키를 검색하세요’라는 문구를 선보이며, 사이클 복장 차림의 민망한 사진을 공개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이에 황광희는 질투 섞인 목소리로 강력하게 항의를 해 웃음을 더했다.

이후 최시원은 프랑스 최고의 사이클 대회인 ‘투르 드 프랑스(Tour De France)’ 참가를 제안했다. 하지만 완주하는 데 걸리는 시간이 23일인 것으로 밝혀지면서 무리가 아니냐는 의견이 빗발치자 사이클 추격전을 제안해 무한도전 멤버들의 귀를 솔깃하게 했다.

한편,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무한도전 최시원 포춘쿠키, 최시원 대박 웃기다”, “무한도전 최시원 포춘쿠키, 깜짝 놀랐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무한도전 최시원 포춘쿠키. 사진=MBC ‘무한도전’ 방송화면 캡쳐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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