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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우 “나는 열애설보다 결별설이 많이 났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4-03 16:35
2015년 4월 3일 16시 35분
입력
2015-04-03 11:41
2015년 4월 3일 11시 4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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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서우.수지 이민호 열애 언급 사진 = KBS 2TV 방송화면 캡처
서우 “나는 열애설보다 결별설이 많이 났다”
배우 서우가 ‘해피투게더’에서 자신은 열애설보다 결별설이 더 많이 났다고 밝혔다.
2일 방송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 시즌3’(이하 ‘해피투게더’) MC 추천 특집편에는 그룹 미쓰에이 수지, 배우 서우, 가수 제시, 모델 유승옥, 최현석 셰프가 출연했다.
이날 서우는 함께 출연한 수지가 이민호와 불거진 열애설에 관한 질문에 당황하자 “열애설은 처음 나면 좀”이라며 수지의 심정을 이해한다는 듯 말했다.
이에 MC 유재석은 서우에게 “본인도 열애설이 많이 나셨나 보다”고 말했다. 이에 서우는 당황하며 “제가요?”라고 반문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서우는 “저는 열애설보다 결별설이 많이 났다”라며 폭로해 재차 웃음을 자아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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