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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중기-송혜교 ‘태양의 후예’ 케미 폭발? ‘송송 커플’ 탄생하나…기대감 UP↑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4-02 13:24
2015년 4월 2일 13시 24분
입력
2015-04-02 11:46
2015년 4월 2일 11시 4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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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동아닷컴DB
배우 송중기와 송혜교가 한 드라마에서 호흡을 맞춘다.
KBS 2TV에서 방송될 드라마 ‘태양의 후예’ 측은 1일 송중기 송혜교를 중심으로 진구, 김지원 등이 캐스팅됐다고 밝혔다.
송중기 송혜교가 출연하는 ‘태양의 후예’는 낯선 땅 극한의 환경 속에서 사랑과 성공을 꿈꾸는 젊은 군인과 의사들을 통해 삶의 가치를 담아낼 휴먼 멜로 드라마라는 설명.
송중기 송혜교는 각각 엘리트 코스를 밟은 특전사 소속 해외 파병팀장 ‘유시진’과 매력적인 의사 ‘강모연’ 역할을 맡아 극을 이끌어갈 예정이다. 송중기가 세 살 연상의 송혜교와 어떤 로맨스를 펼칠지 기대된다.
한편 군 복무 중인 송중기는 5월 26일 전역한다.
사진제공=송중기 송혜교/동아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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