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개그콘서트’ 이연, 화보 같은 일상 공개…개미허리+각선미 뽐내며 찰칵 ‘아찔한 8등신 몸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3-30 16:51
2015년 3월 30일 16시 51분
입력
2015-03-30 13:58
2015년 3월 30일 13시 5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개그콘서트 이연. 사진 = 이연 인스타그램
이연, ‘아찔한 8등신 몸매’ 개미허리+각선미…화보 같은 일상 공개
<이연>
‘개그콘서트’에 출연한 머슬마니아 선수 겸 모델 이연이 화제에 오른 가운데, 이연의 과거 셀카에 눈길이 간다.
이연은 1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오늘자 복근. 연초에는 항상 #다이어트#운동 계획 작심삼일이 되지 않길 #다이어터#운동인들 파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이연은 배꼽이 드러난 타이트한 운동복을 입고 복근을 뽐내고 있다. 특히 군살 없이 탄탄한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이연은 29일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라스트 헬스보이’(이하 ‘개그콘서트’)에 깜짝 출연했다.
이날 ‘개그콘서트’에서 이연은 몸매가 그대로 드러난 타이트한 바지에 배꼽이 드러난 톱 의상을 입고 무대에 등장했다. 이연의 매끈한 8등신 각선미가 개미허리가 눈길을 모았다.
특히 이연이 아령을 들고 허리를 숙이자 가슴골이 보이며 아찔함을 더했다. 이에 활력을 찾은 김수영은 “더 뛸 수 있는데 더할게요”라며 각오를 다져 큰 웃음을 자아냈다.
개그콘서트 이연. 사진 = 이연 인스타그램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2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3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4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5
가짜 돈 내는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中 노점상
6
“너 때문에 넘어졌어” 부축해준 학생에 4600만원 청구 논란
7
일하다 쓰러진 60대 남성, 장기기증으로 2명에 새 삶 선물
8
美, 이란 정밀 타격후 대규모 공격 검토… 韓대사관 ‘교민 철수령’
9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10
[단독]은마아파트 화재 윗집 “물건 깨지는 소리 뒤 검은 연기 올라와”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5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6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7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8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9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10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2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3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4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5
가짜 돈 내는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中 노점상
6
“너 때문에 넘어졌어” 부축해준 학생에 4600만원 청구 논란
7
일하다 쓰러진 60대 남성, 장기기증으로 2명에 새 삶 선물
8
美, 이란 정밀 타격후 대규모 공격 검토… 韓대사관 ‘교민 철수령’
9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10
[단독]은마아파트 화재 윗집 “물건 깨지는 소리 뒤 검은 연기 올라와”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5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6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7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8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9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10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상호관세 대체할 트럼프 새 ‘글로벌 관세’ 발효…10%로 시작
“소각장 입지 선정 후 주민엔 통보… ‘無토론 정책’이 갈등 키웠다”
“AI만 전기 먹나”…억울한 올트먼 반박에 ‘폭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