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 스타일 포 유’ 구하라, 최근 화보서 과감한 ‘쩍벌’ 포즈…‘구하라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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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5년 3월 26일 10시 19분


어 스타일 포 유 구하라. 사진=보그걸 제공
어 스타일 포 유 구하라. 사진=보그걸 제공
카라 멤버 구하라가 스타일쇼 ‘어 스타일 포 유’에 출연한다는 소식이 알려져 화제인 가운데 그의 최근 화보가 눈길을 모으고 있다.

지난달 패션지 ‘보그걸’은 3월호에 게재된 구하라의 화보컷을 추가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에는 캐주얼한 의상과 헝클어진 헤어스타일로 과감한 변신을 시도한 구하라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기존 여성스럽고 깜찍한 매력을 자랑하던 구하라는 누디한 메이크업과 시크한 표정, 그리고 일명 ‘쩍벌’포즈를 선보여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25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 드레스가든에서는 KBS2 글로벌 리퀘스트쇼 ‘어 스타일 포 유’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그룹 카라의 구하라는 “과거 내가 타 방송사에서 혼자 리얼리티 프로그램을 했던 적이 있다. 그때 내 몸에 맞춰 입었던 경험이 있어서 스타일리스트 없이 일주일 보내기가 크게 어렵지는 않았다”고 출연 소감을 밝혔다.

이어 그는 ‘어 스타일 포 유’에 함께 출연하는 그룹 슈퍼주니어의 김희철에 대해 “우주대스타님이 계속 똑같은 스타일을 유지하신다. 좀 독특하다. 일반 남자들이 입는 스타일로 한번 입혀보고 싶다. ‘어 스타일 포 유’를 하면서 머리도 한번 자를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도전해보려 한다”고 밝혀 눈길을 모았다.

한편, '어 스타일 포 유'는 일반적인 정보 소개 프로그램에서 탈피, 전 세계 시청자들과 소통하는 쌍방향 글로벌 인터렉티브 스타일쇼다. 구하라, 슈퍼주니어 김희철, 씨스타 보라, EXID 하니가 출연해 1주일간 스타일리스트가 없이 생활해보며 자신만의 스타일로 만들어가는 과정을 그린다. 4월 5일 오후 11시 55분 첫 방송.

어 스타일 포 유 구하라. 사진=보그걸 제공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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