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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문’ 유준상, 탈모 걱정에 정수리 셀카까지?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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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3-17 21:41
2015년 3월 17일 21시 41분
입력
2015-03-17 21:35
2015년 3월 17일 21시 3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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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조계 명문가의 수장이자 한인상의 아버지인 한정호를 연기하는 유준상이 자연스런 연기로 호평을 얻고 있다.
극 중 한정호는 근엄하게 부하 직원을 다스리다가도 탈모로 고민하는 등 우스꽝스러운 모습을 드러내는 캐릭터다.
16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에서는 한정호(유준상 분)가 자신의 정수리를 바라보며 탈모로 고민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풍문으로 들었소’ 7회 방송에서 한정호(유준상 분)는 서봄(고아성 분)의 아버지 서형식(장현성 분) 때문에 극도로 화가 났다. 형식이 돌아간 뒤 머리 상태를 체크한 정호는 머리카락이 뭉텅이로 빠져 있는 것을 발견했다.
정호는 직접 정수리 사진을 찍어 자신의 탈모가 꽤 진행됐다는 사실을 확인하고 안타까워했다.
정호는 비서진에게 “모발 이식을 알아보라”고 지시했고 정호는 모방 이식에는 상당한 통증이 수반한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이에 정호는 “나는 통증에 약하다. 하루만 생각해 보겠다”고 약한 모습을 보였다.
이후 지영라(백지연 분)가 자신에게 “좋은 탈모 센터 소개해 드릴까요?”라고 하자 정호는 부글부글 끓어오르다 이에 대한 복수의 일환으로 자신이 맡은 영라의 사건에 꽤 엄격한 잣대를 들이댔다. 그것도 모자라 영라에게 최연희(유호정 분)에게 사과하라고 사주하기까지 했다.
정호는 또 영라와의 과거로 인해 “서재에서 자라”는 연희의 말에도 꼼짝을 못하고, 손자를 보러 갔다가 아들인 한인상(이준 분)에게 “손 깨끗이 씻어라”라는 핀잔까지 들어 눈길을 모았다.
한편 ‘풍문으로 들었소’는 대한민국 초일류 상류층의 속물의식을 풍자로 꼬집는 블랙코미디다. 매주 월화 오후 10시 방송한다.
풍문 유준상. 사진 = SBS 방송화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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