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중학생 딸 학대 혐의 女간첩 원정화 누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3-02 18:33
2015년 3월 2일 18시 33분
입력
2015-03-02 17:02
2015년 3월 2일 17시 0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원정화
'탈북 여간첩' 원정화(41)씨가 아동학대 혐의로 검찰의 수사를 받고있다.
경기 군포경찰서는 2일 원정화씨를 아동학대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원정화 씨는 지난 1월27일 오후 10시25분께 군포시 자신의 집에서 술에 취해 딸 A(14·중학생)양을 향해 유리컵을 "같이 죽자"고 던지고 욕을 하며 30여분간 공포분위기를 조성했다.
A양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긴급 임시보호조치를 발동, 우울증을 앓고 있는 원씨를 정신과병원에서 입원치료 받게 하고 A양을 임시보호시설에 위탁했다.
원정화 씨는 앞서 1월22일 에도 자신이 일하던 군포시 한 식당에서 사장 B씨를 폭행한 혐의로 입건됐고 같은 달 27일 경찰로부터 이같은 사실을 통지받자 격분해 딸에게 화풀이를 한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 관계자는 "원씨가 한국생활에 적응하기 어려운 일 때문에 예민했던 것 같다"고 밝혔다.
원정화 씨는 2월 17일 증세가 호전돼 퇴원했고 25일, 검찰에 송치됐다.
현재 딸 A양은 어머니와 함께 살고 싶다는 뜻에 따라 원씨의 곁으로 돌려보내진 상태다.
한편 원씨는 2008년 위장 탈북자로 국내에 잠입한 뒤 군 장교 등에게 접근, 군사 정보와 탈북자 정보 등을 북한에 넘긴 혐의(국가보안법 위반)로 징역 5년형이 확정돼 수감생활을 한 바 있다.
사진=원정화. 동아일보 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귀신 나온다는 ‘살목지’에 밤12시 차 149대…“야간 통행 금지”
2
신현송 한은총재 후보, 英국적 딸 ‘내국인’으로 강남 ‘불법 전입신고’
3
“트럼프 미친 척하나, 정말 미쳤나”…‘정신이상설’ 다시 불붙어
4
20년전 삼킨 수은 체온계가 뱃속에…“혼날까봐 말 안해”
5
“먹는 랍스터 아닌데?”…식당 ‘마스코트’ 바다에 던진 환경운동가 논란
6
성과급 수억원 전망에…“하이닉스 생산직인데 인생이 달다”
7
유아기 부모의 ‘이 습관’…10년 뒤 활발한 아이 만든다
8
[이진영 칼럼]일개 검사 하나 못 잡아 안달인가
9
“아빠 늦게 와서 속상했지?”…직원 자녀들에 편지 쓴 김정관
10
실향민 2세 스틸 “부모님은 공산주의서 탈출… 난 보수주의자”
1
李 “형사처벌 남발돼… 웬만한 사람 다 전과”
2
조작기소 청문회 발칵…“李 방북대가로 돈 줬다” 증언
3
李 “웬만한 사람은 전과 다 있다” 형사처벌 남발 지적
4
[이진영 칼럼]일개 검사 하나 못 잡아 안달인가
5
李 “‘새벽종이 울렸네’ 관광 새마을운동 해보면 어떤가”
6
실향민 2세 스틸 “부모님은 공산주의서 탈출… 난 보수주의자”
7
신현송 한은총재 후보, 英국적 딸 ‘내국인’으로 강남 ‘불법 전입신고’
8
선거 코앞 미국 간 장동혁…당내 “없는 게 낫다”
9
李 “주택정책 서류 복사 직원도 다주택자는 빼라”
10
李 “지휘관이 빨간색이면 관료조직 발끝까지 빨간색 만들어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귀신 나온다는 ‘살목지’에 밤12시 차 149대…“야간 통행 금지”
2
신현송 한은총재 후보, 英국적 딸 ‘내국인’으로 강남 ‘불법 전입신고’
3
“트럼프 미친 척하나, 정말 미쳤나”…‘정신이상설’ 다시 불붙어
4
20년전 삼킨 수은 체온계가 뱃속에…“혼날까봐 말 안해”
5
“먹는 랍스터 아닌데?”…식당 ‘마스코트’ 바다에 던진 환경운동가 논란
6
성과급 수억원 전망에…“하이닉스 생산직인데 인생이 달다”
7
유아기 부모의 ‘이 습관’…10년 뒤 활발한 아이 만든다
8
[이진영 칼럼]일개 검사 하나 못 잡아 안달인가
9
“아빠 늦게 와서 속상했지?”…직원 자녀들에 편지 쓴 김정관
10
실향민 2세 스틸 “부모님은 공산주의서 탈출… 난 보수주의자”
1
李 “형사처벌 남발돼… 웬만한 사람 다 전과”
2
조작기소 청문회 발칵…“李 방북대가로 돈 줬다” 증언
3
李 “웬만한 사람은 전과 다 있다” 형사처벌 남발 지적
4
[이진영 칼럼]일개 검사 하나 못 잡아 안달인가
5
李 “‘새벽종이 울렸네’ 관광 새마을운동 해보면 어떤가”
6
실향민 2세 스틸 “부모님은 공산주의서 탈출… 난 보수주의자”
7
신현송 한은총재 후보, 英국적 딸 ‘내국인’으로 강남 ‘불법 전입신고’
8
선거 코앞 미국 간 장동혁…당내 “없는 게 낫다”
9
李 “주택정책 서류 복사 직원도 다주택자는 빼라”
10
李 “지휘관이 빨간색이면 관료조직 발끝까지 빨간색 만들어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나치 문양 넣은 이스라엘 국기 꺼낸 폴란드 의원…연설 중단
“아빠 늦게 와서 속상했지?”…직원 자녀들에 편지 쓴 김정관
李 “형사처벌 남발돼… 웬만한 사람 다 전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