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이영표, 스페인―칠레전 예언 또 다시 적중…“알제리전 예상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6-19 14:45
2014년 6월 19일 14시 45분
입력
2014-06-19 14:43
2014년 6월 19일 14시 4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영표 스페인 예언 적중’
이영표 KBS 축구 해설위원의 예언이 또 한 차례 적중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영표 위원은 지난달 23일 전파를 탄 KBS2 ‘따봉 월드컵’에서 스페인―칠레전 예상을 묻는 질문에 “6:4 정도로 칠레가 이길 가능성이 높다”고 답했다.
이영표 위원의 예상은 그대로 적중했다. 19일(이하 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의 에스타디오 두 마라카낭 경기장에서 펼쳐진 경기에서 칠레가 전반에만 2골을 터뜨리며 스페인에 2―0으로 승리했다.
이영표 위원은 “스페인이 브라질 월드컵에서 몰락하게 될 것”이라고 언급한 바 있는데 이 또한 스페인이 지난 14일 네덜란드와의 예선 첫 경기에서 1―5로 완패하며 들어맞았다.
또한 지난 15일 일본―코트디부아르 경기 점수(2―1)를 정확히 맞춘 것과 한국―러시아 경기에 앞서 이영표 위원이 키플레이어로 지목했던 이근호(상주)가 선제골을 터뜨리면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영표 스페인 예언 적중”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영표 스페인 예언 적중, 알제리전도 예언해주세요” , “이영표 스페인 예언 적중, 도사님이다” , “이영표 스페인 예언 적중, 이제 이영표 중계 챙겨봐야지”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털기’ 논란 하정우 “수백명과 악수 처음…손 저렸다”
2
‘尹 비서실장’ 정진석, 재보선 출마선언 “절윤 강요 안돼…진영 바로세우겠다”
3
[속보]李 “일부 노조 자신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국민들 지탄”
4
의왕 아파트 화재 사망 2명으로 늘어…5명 부상
5
석방된 유동규 “李도 성남 부조리 알았다…남욱, 권력 무서워 거짓말”
6
李 “일부 노조, 자신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국민 지탄”
7
정년 앞둔 교장, 결혼한 아들 청첩장 돌렸다 ‘망신살’
8
‘카페 돌진 10명 사상’ 60대 운전자 실형…법원 “급발진 아냐”
9
“뒷좌석에 애기 있었네”…한국인 승객, 베트남 택시기사 딸에 용돈 건네
10
올해가 가장 싸다? 또 오른 호텔 애플망고빙수, 최고가는
1
‘손털기’ 논란 하정우 “수백명과 악수 처음…손 저렸다”
2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3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4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5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6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7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8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9
장동혁, 李 ‘소풍 발언’ 직격…“靑 아방궁 들어앉더니 현실감각 제로”
10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털기’ 논란 하정우 “수백명과 악수 처음…손 저렸다”
2
‘尹 비서실장’ 정진석, 재보선 출마선언 “절윤 강요 안돼…진영 바로세우겠다”
3
[속보]李 “일부 노조 자신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국민들 지탄”
4
의왕 아파트 화재 사망 2명으로 늘어…5명 부상
5
석방된 유동규 “李도 성남 부조리 알았다…남욱, 권력 무서워 거짓말”
6
李 “일부 노조, 자신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국민 지탄”
7
정년 앞둔 교장, 결혼한 아들 청첩장 돌렸다 ‘망신살’
8
‘카페 돌진 10명 사상’ 60대 운전자 실형…법원 “급발진 아냐”
9
“뒷좌석에 애기 있었네”…한국인 승객, 베트남 택시기사 딸에 용돈 건네
10
올해가 가장 싸다? 또 오른 호텔 애플망고빙수, 최고가는
1
‘손털기’ 논란 하정우 “수백명과 악수 처음…손 저렸다”
2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3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4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5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6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7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8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9
장동혁, 李 ‘소풍 발언’ 직격…“靑 아방궁 들어앉더니 현실감각 제로”
10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속보]종합특검 “검찰총장 대행·감찰부장 ‘수사 방해’ 징계 요청”
장동혁, 李 ‘소풍 발언’ 직격…“靑 아방궁 들어앉더니 현실감각 제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