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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필드3’ 오리진에서 무료배포… “한번 해볼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5-29 09:44
2014년 5월 29일 09시 44분
입력
2014-05-29 09:43
2014년 5월 29일 09시 4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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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오리진 홈페이지 갈무리
오리진에서 EA의 1인칭 슈팅게임(FPS) ‘배틀필드3’의 PC 버전을 무료로 배포를 결정했다. 오리진은 게임 개발사 일렉트로닉 아츠(EA)의 디지털 게임 유통서비스 업체로 알려져있다.
오리진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배틀필드3’의 무료 배포 사실을 29일 알렸다. 기존 ‘배틀필드3’는 1만 9000원에 판매 중이었지만 이번 결정을 통해 무료 다운로드 서비스가 가능한 것으로 전해졌다.
무료 배포를 시작한 ‘배틀필드3’는 게임 이용자가 군인이 돼 전장을 누비며 적을 처치하는 형식의 슈팅 게임으로 한국 외 전 세계에서 큰 인기를 끌었다.
게임 다운로드는 오리진 홈페이지 (http://www.origin.com/ko-kr/store)에서 할 수 있으며 무료 배포 기간은 다음달 4일까지다.
오리진 무료배포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왜 무료 배포하지?”,“재미있겠다”,“한번 해볼까?”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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