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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연 실제 성격 “장애가 있을 정도…딱 ‘사랑과 전쟁’ 그자체” 폭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5-23 11:35
2013년 5월 23일 11시 35분
입력
2013-05-23 10:39
2013년 5월 23일 10시 3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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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연 실제 성격
주연 실제 성격
그룹 엠블랙 지오가 애프터스쿨 주연의 실제 성격을 폭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지오는 22일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KBS 2TV ‘부부클리닉-사랑과 전쟁2’의 ‘아이돌 특집 2탄’ 기자간담회에서 함께 출연하는 주연의 성격을 폭로했다.
지오는 아이돌 중 주인공으로 다른 사람을 꼽자면 누가 있을까라는 질문에 주연을 추천하며 친분을 과시했다.
이어 지오는 "주연은 동갑내기 친구다. 실제 성격은 장애가 있을 정도로 이랬다저랬다 하는 편이다. ‘사랑과 전쟁’에 어울린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마지막으로 지오는 "주연의 성격이 딱 '사랑과 전쟁'이다"라고 덧붙여 연이어 주위를 폭소케 했다.
지오가 폭로한 주연 실제 성격을 접한 누리꾼들은 "주연 실제 성격 빵터졌다", "지오가 주연 실제 성격 공개 둘이 정말 친한가 봐", "주연 실제 성격 정말 그럴까? 궁금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오와 고우리가 출연하는 ‘사랑과 전쟁2’는 오는 24일 밤 11시 10분 방송된다.
동아닷컴 오세훈 기자 ohhoon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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