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우먼 동아일보 한그릇 요리] 얼큰한 국물이 당길 때에는 ‘매운 굴국밥’
업데이트
2013-04-03 15:16
2013년 4월 3일 15시 16분
입력
2013-04-02 17:45
2013년 4월 2일 17시 4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얼큰한 국물이 당긴다면 ‘매운 굴국밥’을 만들어보자. 칼칼한 국물에 시원한 굴까지 더해져서 한 끼 식사는 물론 해장 요리로도 손색이 없다. 재료도 만드는 법도 간단해서 더욱 착한 요리.
준비하기 (2-3인분)
밥 2공기, 삶은 고사리(혹은 삶은 토란대) 2줌, 애호박 1/5개, 당근 1/5개, 양파 1/4개, 맛타리버섯 1/2팩(100g), 당면 1줌(30g), 굴 2컵, 고춧가루 2스푼, 조선간장 1.5스푼, 참치진국 1.5스푼, 다진 마늘 1스푼, 다진 파 3스푼, 참기름 1스푼, 후춧가루 약간, 달걀 1개
육수 재료
물 6컵, 다시마(10x10cm) 2장, 무 100g, 국물용 멸치 1줌
요리하기
1. 삶은 고사리는 4~5cm 길이로 썰고 애호박, 당근, 양파는 채 썰고 맛타리버섯은 가늘게 찢는다.
2. 당면은 30분 정도 물에 불린다.
3. 냄비에 물 6컵, 다시마, 무를 넣고 끓기 시작하면 다시마는 건져내고 국물용 멸치를 넣어 약한 불로 줄이고 10분정도 끓여 체에 거른다.
4. 모든 채소를 살짝 데치고 굴을 옅은 소금물에 씻는다.
5. 데친 채소에 고춧가루 2, 조선간장 1.5, 참치진국 1.5, 다진 마늘 1, 다진 파 3, 참기름 1, 후춧가루 약간을 넣고 버무린다.
6. 육수에 버무린 채소를 넣고 거품을 걷어가며 뭉근히 끓이다가 밥 2공기, 굴, 당면, 달걀 1개를 풀어 넣고 소금으로 간한다. (tip. 빨간 국물은 거품을 걷어가며 끓여야 국물이 탁하지 않아요.)
PETIT COOKING CLASS
양념을 해서 끓이는 국은 뭉근히 끓여야 재료의 맛이 육수에 배어 나와요.
퇴근 후에 후다닥 ‘밥 한그릇’은···
정리·최정은<우먼 동아일보
http://thewoman.donga.com
인턴에디터 rebirth324@naver.com>
요리·정훈
도움주신 곳·상상출판 070-8886-9892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최신예 미사일 ‘프리즘’ 이란서 처음 쐈다…“추종 불허 전력”
2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3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4
“美영사관서 ‘쾅쾅’ 뒤 호텔바닥 부르르… 비행기 소리에 떨었다”
5
[단독]“두건 쓴 무장경비대 길목마다 검문…택시로 20시간 달려 탈출”
6
추미애 “공소청법, 제왕적 검찰총장 못 막아”…정부안에 반발
7
美상원, ‘이란 공격 중단 결의안’ 부결…트럼프 제동 실패
8
병걸리자 부모가 산에 버린 딸, ‘연 500억 매출’ 오너 됐다
9
10억 투자하면 영주권… 2027년까지 연장
10
한동훈 “尹 김경수 복권때 반대했는데…결국 공천받게 됐다”
1
[김순덕 칼럼]‘삼권장악 대통령’으로 역사에 기록될 텐가
2
李 “주유소 휘발유 값 폭등…돈이 마귀라지만 너무 심해”
3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4
李 “‘다음은 北’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 있어…무슨 득 있나”
5
[단독]한미, 주한미군 무기 중동으로 차출 협의
6
트럼프, 결국 ‘대리 지상전’…쿠르드 반군 “美요청에 이란 공격”
7
與 경남도지사 후보 김경수 단수 공천
8
김어준에 발끈한 총리실…“중동 대책회의 없다고? 매일 챙겼다”
9
與 “조희대 탄핵안 마련”… 정청래는 “사법 저항 우두머리냐”
10
국힘, 靑 앞서 의총…“李, 사법 악법 공포하면 역사 죄인될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최신예 미사일 ‘프리즘’ 이란서 처음 쐈다…“추종 불허 전력”
2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3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4
“美영사관서 ‘쾅쾅’ 뒤 호텔바닥 부르르… 비행기 소리에 떨었다”
5
[단독]“두건 쓴 무장경비대 길목마다 검문…택시로 20시간 달려 탈출”
6
추미애 “공소청법, 제왕적 검찰총장 못 막아”…정부안에 반발
7
美상원, ‘이란 공격 중단 결의안’ 부결…트럼프 제동 실패
8
병걸리자 부모가 산에 버린 딸, ‘연 500억 매출’ 오너 됐다
9
10억 투자하면 영주권… 2027년까지 연장
10
한동훈 “尹 김경수 복권때 반대했는데…결국 공천받게 됐다”
1
[김순덕 칼럼]‘삼권장악 대통령’으로 역사에 기록될 텐가
2
李 “주유소 휘발유 값 폭등…돈이 마귀라지만 너무 심해”
3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4
李 “‘다음은 北’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 있어…무슨 득 있나”
5
[단독]한미, 주한미군 무기 중동으로 차출 협의
6
트럼프, 결국 ‘대리 지상전’…쿠르드 반군 “美요청에 이란 공격”
7
與 경남도지사 후보 김경수 단수 공천
8
김어준에 발끈한 총리실…“중동 대책회의 없다고? 매일 챙겼다”
9
與 “조희대 탄핵안 마련”… 정청래는 “사법 저항 우두머리냐”
10
국힘, 靑 앞서 의총…“李, 사법 악법 공포하면 역사 죄인될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고교 현직 교사, 중고거래 사이트에 학교 물품 판매하다 적발
국민연금 의결권 일부 민간 운용사 위임 방안 추진
“강남 단지마다 급매물 나와…4월 중순 지나면 거둬들일 것”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